요즘 신문마다

한국 사람 얼굴을 심심찮게 보네요.

JYJ, 유키즈, 싸이...

ㅡㅡ;; 주말엔 통일교 단체 결혼식 사진도
한국 소식이라고 어떤 신문엔 꽤 크게 실렸어요.

그리고 요즘은 2월 25일 팬미팅을 앞두고
매일같이 도배되고 있는

김현중의 리마 팬미팅 소식!!!




기관 출근하는 길

길건너기 전에 있는 신문 판매대


김현중이 페루에 돌아온다!
그의 모든 비밀들!!

이라고 적혀있네요 ㅎ

신문은 1솔.
한국돈으로 470원 정도입니다.



같은 날의 다른 신문

다만 4천명의 소녀만이 그를 볼 수 있다

헉..;;

팬미팅이 4천명이라고???




제가 아는 곳이어서
살짝 참고로 올려봅니다.

2013/01/21 - [적묘의 페루]카페 말리,일리커피를 마시는 museo de arte,mali cafe
2012/06/05 - [적묘의 페루]그림,콘서트,전시공원의 밤을 담다
2012/04/06 - [적묘의 페루]모든것이 다 있는 뽈보스 아술레스,polvos azules
2012/04/05 - [적묘의 페루]리마,비잔틴 파빌리온 Pabellón Bizantino



낮에 가면 안전하고
밤에 가도 안쪽은 안전한데
바깥 쪽에서 차 잡을 때가 좀..;; 위험합니다.
소매치기 많으니까 조심해야하구요.


저쪽 계단식 공연장 보이시죠?

저기가 바로 팬미팅을 하게 될 무대입니다.


양쪽으로 입구가 있는데

무세오 말리쪽 말고
이쪽이 정문입니다.

예전에 공연을 한번 학생들이랑
가본적 이 있어서 살짝~

 

무대와의 거리가 꽤 됩니다.

스크린 없으면 ...
얼굴 안보여요.


그러니까 말이죠.

총 4천명의 소녀들이
여기를 가득 채우는 것이지만



못가는 많은 소녀들이 아쉬워 하겠지요.

그러니 신문에서도
다만!!!! 4천명만 그를 만날 수 있다라고


총 1시간 30분으로 구성된
팬미팅이 너무 짧고
가까이서 볼 수도 없고
악수를 하거나 같이 사진을 찍는 것도
불가능한데도

많은 소녀들은 그 보다 더 비싼 것도
기꺼이 지불하겠다는 정도로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렇게 시장가격이 형성된 거겠지만
.... 아무래도 과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현지 기획사쪽에서
그만한 판단을 한거라고

브라질은 입장료가 20달러인데
여기는 150달러니까...;;;

김현중씨 팬들이 와서 
브라질의 경우는 초대 형식이라서 그 비용이 반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페루 팬미팅이 비용이 비싸다는 것은
이들의 생활 수준에 비교했을 때입니다.

대학 졸업생 첫 직장 월급이 한국돈으로 40만원 가량입니다.

현지 기획사가 폭리를 취하는 것라고

학생들이 이야기해주네요.


15만원 가량의 티켓 비용 * 4,000

대략 6억입니다.

세금떼고 순이익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어느 누구든 계산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4천명 중에서
 5명을 골라서 무대에 올린다고 해요

그 소녀들은
정말 천국에 있는 기분이 들겠지요


저 자리에 김현중과 함께
있을 그녀들이 부럽긴하네요..ㅠㅠ


 2013/02/14 - [적묘의 코이카]김현중 페루 팬미팅과 한국어 수업
2013/02/12 - [적묘의 페루]리마국립중앙우체국에서 만나는 한류,꽃보다 남자
2012/08/15 - [적묘의 페루]8.15 광복절,리마의 한식 세계화 행사
2012/07/11 - [적묘의 페루]리마에서 만난 한글, 자유
2012/05/16 - [적묘의 페루]불법복제시디천국 El Hueco에서 한류를 만나다.
2012/05/12 - [적묘의 KOICA]한국어 교육,UNFV에서 한국주간 계획서 작성 중
2012/03/11 - [JYJ가 페루에 오는 날]사진추가+소녀들은 이제, 공항으로 갑니다!!!
2012/02/27 - [적묘의 페루]한류열풍은 언제적 슈퍼주니어부터!

2012/02/22 - [적묘의 한국어교육]남미의 한류열풍, 한국어 잡지를 만나다
2012/03/01 - [페루,Trujillo국립대학]한복을 곱게 입고 언어원 개원식에서 인사하기
2012/01/23 - [남미의 한류] 페루 최고 신문에서 JYJ 콘서트 기사를 만나다
2012/02/01 - [페루,리마]남미 시청광장 장터에서 만난 한류열풍!
2012/01/10 - [페루,리마]남미의 한류는 k-pop만이 아니다!
2011/12/21 - [페루,바리오 치노]차이나 타운에서 한류를 만나다.
2011/12/17 - [적묘의 페루,독일계 학교]특별수업으로 태극기를 소개하다.



3줄 요약

1. 용돈을 받아서 사는 경우도 있고, 일해서 티켓을 사는 친구들도 많아요.

2. 코이카 단원 생활비론 무리무리~~~~

3. 앞으로 더 많은 K-pop 스타들이 페루에 오겠지요. 가격이 어케 안될까나요?


이래서 연예인에 대한 언급을
지금까지 안하려고 참 애썼는데...
하려는 이야기는 관계 없이 자신들의 이야기만 하고 갈꺼면,
왜 남의 블로그에다가 길고 길 댓글을 다는건지... 힘드네요.

다른 스타들과 다른 나라를 예를 자꾸 드는데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비싼겁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고
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용을 지불합니다.
그것이 행복하니까요.

그게 이 글의 내용입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중언 부언 그만..제발...피곤합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http://v.daum.net/my/lincat79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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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3.02.2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화님 위에 글 다시 읽어보세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브라질이나 다른 남미에 비해서도
      비용이 너무 세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이건 현지측의 반응이고, 그거 아니라도
      150달러 * 4천장 = 6억이란 비용입니다.
      누가 계산해도 나오는 답이고, 그건 현지에서도 이야기되는 부분입니다.

      이전에도 다양한 공연이 있었고 앞으로 계속해서 다른 공연이 있을건데
      이정도 비용을 계속 유지한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콘서트비용으로 생각해도 적은 비용이 아니구요.
      규모로도 장소로도 콘서트 수준맞습니다.
      베트남에서나 태국에서 슈퍼주니어의 공연이 있을 땐
      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기도 합니다.

      저는 현지에서 직접 그런 상황을 봐 왔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특정한 가수를 비판하는게 아니죠.

      어떤 수준의 규모든 어떤 레벨이든,
      국가경제수준에 비해서 비용이 세다라는 거죠.

      충분히 한류에 반대하는 분위기도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은 한국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직접적으로
      제시되는 문제입니다.

      팬들이 돈벌이 대상이 된다는 것이니까요.

      누구를 지칭해서 <저희>가 억울하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누굴 지칭해서 억울하다 아니다가 아니라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서 높은 가격으로 장사대상이 되면
      전체적인 한국에 대한 감정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는 현지 에이전시가 욕먹고 있다는 것도
      위에 적어 놓았습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세요.
      그냥 돈이 비싸다는 것 뿐 아니라 그런 내용도 같이 있으니까요.

      저는 이 공연을 갈 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
      직접가서 보고 공연에 대해서 보고드릴 것도 아니고
      다만 지금 현지의 분위기를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 적묘 2013.02.2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화님

      <한류, 한국의 것은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것에 비해 값이 싸야 한다, 좀 더 쉽게 다가가야 한다는 사고방식도 저는 조금 ??? 스럽거든요.>

      누가 그런 말을 했습니까?

      ㅡㅡ 적당히 해주세요.

    • 동화 2013.02.2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묘님께만 자세한 사정 얘기를 하고싶어 비밀댓글로 단 것인데 리댓글을 보니 제가 설명을 잘 못한 것 같네요.
      브라질이나 타국에서는 공연세금이 40%에 달하지 않고, 페루는 그렇기 때문에 페루가 상대적으로 더 비쌀 수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건 특정가수에 한한 것이 아니라 모든 가수, 모든 국적의 경우에 동일하구요.
      한류가수의 공연이 미국가수들에 비해 싸야 하는 것도 아닌데, 그 가수들에게는 없는 얘기가 한류가수들에게만 나올까요?
      국가의 경제수준이 조금 낮으면 아무래도 이런 문화 향유에는 상대적으로 더 큰 가치를 지불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 싶네요.
      단례로 평균월급이 페루보다도 낮은 20만원 수준이라는 말레이시아에서 우리나라의 대표한류가수인 모 가수의 공연은 30만원이 넘었습니다.
      그 공연의 경우에도 엄청난 무대장치와 독보적인 퀄리티를 위한 투자가 있기 때문에 가격이 낮을 수가 없는 경우였죠.
      그 비용을 공연국가의 경제수준에 따라서 멋대로 내렸다올렸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적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내 가수가 비난당한다고 생각해서 댓글을 쓴게 아니에요.
      페루란 나라가, 세금으로 떼어가는 것이 40%이기 때문에 각종 공연이 더 비싼 것이라는 사실과 함께, 한류가수를 비롯한 해외가수들의 공연이 다 비슷한 수준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그런데 한류의 이미지만 나빠질 거라고 생각할 순 없지 않을까, 가고싶은 공연에 못 가게 되면 누구나 볼멘소리가 나올 수 있겠지만, 그건 페루라는 나라의 특수사정 상 더 어려울 수밖에 없다, 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충분히 한류에 반대하는 분위기도 생겨날 수 있다는 우려, 한국을 알리러 봉사활동 나가신 분이니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류로 한몫 잡으려는 장사꾼들이 끼어들어 분위기를 망치는 것은 언제라도 경계해야 하는 일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는데요,
      한류, 한국의 것은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것에 비해 값이 싸야 한다, 좀 더 쉽게 다가가야 한다는 사고방식도 저는 조금 ??? 스럽거든요.
      제 댓글에 미국 가수들의 공연보다는 오히려 조금 싸다고 했는데, 그 가수들에겐 없는 불만이 한류에만 생길까요?

      이런 면에서도 생각을 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한국의 문화, 음식, 기타 등등이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의 고급화 전략과는 달리 싸게싸게, 해당국가 나라 사람들에게 불평사지 않게, 좀 더 쉽게, 라는 면에서만 접근하는게 조금은 불만이었던 사람이라서 쓴 댓글이기도 해요.
      똑같은 재료, 똑같은 정성이 들어가는데도 일식은 비싸고 양도 적은게 당연하고, 한식은 무조건 공짜로 반찬이며 뭐며 잔뜩 제공해야 욕먹지 않는 그런 경우를 외국생활하며 많이 보아왔던지라,
      우리 것에 대해서만 반감이 생기지 않게 가격을 낮추어야 한다는 말엔 동의할 수가 없어요.

      적묘님 글을 처음에 보고 많이 조사해봤거든요.
      물론 현지에 계신 분보다 정보가 딸릴지 모르겠으나, 여태 공연을 하고 온 한류가수들 경우엔 대개 비슷한 가격대였고, 미국이나 여타 다른 서양국가의 가수들은 오히려 비쌌어요.
      근데 왜 그 가수들과는 다르게, 한류가수들만 가격 때문에 이미지가 나빠질 걸 걱정해야 하는지, 기본적으로 전 그걸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 가수를 감싸고 돌기 위해서 이 글을 쓴 게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브라질은 일단 말씀드린 세금도 훨씬 싸고, 무엇보다 기관에서 주관하는 한국 알리기 행사니 비싸지가 않은 거예요.
      아마 브라질 이민 50주년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기관에서 많은 비용을 부담하겠죠.
      그러니 그것과는 비교할 수가 없고, 제 원댓글에 쓴 경우를 봐도, 타가수의 경우 (아마 칠레였을 거예요.) 거기선 170불 정도였던 공연이 페루로 가면 230불이 됩니다.
      이것은 아티스트의 책임이 아니라 페루의 국가정책에 따른 문제인 거죠.
      제가 글을 길게 쓰다보니 그 부분을 간과하신 것 같은데, 브라질이나 다른 남미에 비해서도 가격이 비싼 이유는 페루의 공연세금 때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금을 더 내야하니 다른 비용을 줄일 순 없는 것 아니겠어요?

  2. 적묘 2013.02.2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브라질이나 다른 남미에 비해서도
    비용이 너무 세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이건 현지측의 반응이고, 그거 아니라도
    150달러 * 4천장 = 6억이란 비용입니다.
    누가 계산해도 나오는 답이고, 그건 현지에서도 이야기되는 부분입니다.

    이전에도 다양한 공연이 있었고 앞으로 계속해서 다른 공연이 있을건데
    이정도 비용을 계속 유지한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콘서트비용으로 생각해도 적은 비용이 아니구요.
    규모로도 장소로도 콘서트 수준맞습니다.
    베트남에서나 태국에서 슈퍼주니어의 공연이 있을 땐
    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기도 합니다.

    저는 현지에서 직접 그런 상황을 봐 왔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특정한 가수를 비판하는게 아니죠.

    어떤 수준의 규모든 어떤 레벨이든,
    국가경제수준에 비해서 비용이 세다라는 거죠.

    충분히 한류에 반대하는 분위기도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은 한국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 사이에서도 직접적으로
    제시되는 문제입니다.

    팬들이 돈벌이 대상이 된다는 것이니까요.

    누구를 지칭해서 <저희>가 억울하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누굴 지칭해서 억울하다 아니다가 아니라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서 높은 가격으로 장사대상이 되면
    전체적인 한국에 대한 감정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로는 현지 에이전시가 욕먹고 있다는 것도
    위에 적어 놓았습니다.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세요.
    그냥 돈이 비싸다는 것 뿐 아니라 그런 내용도 같이 있으니까요.

    저는 이 공연을 갈 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
    직접가서 보고 공연에 대해서 보고드릴 것도 아니고
    다만 지금 현지의 분위기를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3. 적묘 2013.02.21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가 지금 인터넷으로 하나 되고 있는데
    어떤 내용 검색을 못하겠어요..ㅡㅡ;;
    세계 각지 팬미팅 분위기와 비용을 어디서든 다 검색할 수 있답니다.
    당연히 다들 비교하죠. 공연 분위기나 내용, 장소까지 모두 확인가능합니다.

    저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건데
    ㅡㅡ 팬 입장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으신가봅니다.

  4. 봄봄 2013.02.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묘님이 현중님 팬 같은 우호감을 주시니 기쁩니다. 비용이 비싸다 하시는데..네 맞습니다. 페루국민의 경제수준으로 보면 그럴수 있습니다.

    페루에서 한국인으로서 좋은일 하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도전한다는것에 대하여.. 그 어떤것에 도전하고 싶어도..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쩌면 편한것에 익숙하여 있는지도 모르고요
    적묘님 제 글을 수정하였습니다. 적묘님이 잘 하시리라 생각되어지는데.. 제가 과한 생각을 하였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전 솔직히 남미에 대하여 잘 모르거든요. 이해바랍니다.

    • 적묘 2013.02.2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봄봄님 이하 김현중 팬들님..;;;; 여기까지 더이상 비용문제에 대해서
      제가 비싸다고 쓴 것에 무엇이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현지 남미의 팬들은
      최대한 팬들이 이해하고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삶의 수준이 우리 나라 3분의 1 수준인 경제 상황이고
      1달 월급이 40만원 가량인 나라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당연히 15만원 가량의 티켓 비용은 더욱 상대적으로 큰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기다려서 일해서 돈을 모아서
      공연을 갑니다. 그런 내용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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