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블루의 귀여운 머리를 위에서 내려다 봅니다 +_+

몽실양의 작명에는 또 비밀이..ㅡㅡ;

첨에 왔을 때 넘 쥐같아서..;;

쥐순이가 될뻔 했답니다.






쥐순아?





쿨럭..째려보네요..ㅡㅡ;;;

먼지색이라고 먼지라고 불릴뻔도..;;;

http://v.daum.net/link/9747541


그래도 뭐..나름 우아하게 놀기는 하더라구요.




헉...귀를 확 재끼네요.ㅡ.ㅡ;;;




몽글몽글 귀엽다고

몽실언니...의 몽실이인가요..ㅡㅡ;;

http://v.daum.net/link/11535274



어찌나 귀여운짓을 많이해주시는지..ㅡㅡ;;;





귀여운 몽실양....

꼬리는 앞발에 싹 감아주는 깔끔한 마무리



이런 우아한 저에게 쥐순이란 이름을???





집에 고양이가 무려..;;;;

3마리..ㅡㅡ;;

음???





아? 네마리던가요?





헙..집 고냥씨들을 모다 찍으려고 했더니

덥썩 와주는 센스쟁이 몽실양..ㅡㅡ;





벽 스티커 고양이보다...

제가 더 우아하지 않나요?





3줄 요약


1. 쥐순이라고 지으려고 할때 막은 게 참으로 다행, 쥐가 넘 시러

2. 슈주의 희철을 좋아지기 시작한 것도 러블 키우는 걸 알게 된 후 ^^

3. 고냥이는 몇마리여야 충분한걸까?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펫 2010.12.1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내사랑 러블이네요..

    너무 털이 예쁜거 같아요...

    애묘인이 길은 멀고도 험한 거 같아요..

    마음은 있지만 아직 망설이는 중이에요~~ㅜㅜ

    • 적묘 2010.12.1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잉우언님 애묘인의 길은 일단!!!

      저지르고 본다..입니다 ^^

      어느 순간....세마리 정도가 오글오글
      그런거죠 ㅎㅎㅎ

  2. 노펫 2010.12.15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보여서여..

    인터넷 포스팅을 몇개를 읽었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읽었는데..

    처음에는 일단 저지를까 하다가도...

    조금 망설여지더라구요...

    괜히 고양이 파양하면 상처많이 받는다는데...

    불쌍하기도 하구요..

    러시안블루가 너무 귀여운데....

    아~~적묘님 말씀 들으니까 고민즘 되네요...

    여기서 러블사진이나 많이 볼 수 있게 포스팅부탁해요...

    러블짱! ㅎㅎ

    • 적묘 2010.12.16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잉우언님 언젠가 님의 고양이다 싶은 애들이 있을거예요.

      저희집 애들은 다들 어디 가야 하나
      찾아보던 중에 저희 집으로 오게 된거랍니다.

      러블도 마찬가지구요 ^^

  3. 노펫 2010.12.17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알겠습니다....지금도 알아보고 있는데....

    참 많이 지식도 부족하고 많이 부족해서요...

    일단은 탐색전이 장기화될 조짐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눈길 "꽈당" 조심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581
Today196
Total5,971,063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