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쿠스코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리마의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사진을 열어보니..;;

정말.
다르네요


안데스 산맥의 만년설을 바라보며
한참을 담았던 그 모든 사진들을
또 다시 열고 지우고

그렇게 또 하나의 기억을 남겨봅니다.

그것이 사진의 즐거움...

그러나 일단 지금은 +_+ 잡니다!!!

잘자요 모두들!!!!
(현재 페루 시간 밤 12시 35분)


3줄 요약

1. 16기가 8천장 정도~ 정리하면 됩니다!!!

2. 리마의 우울한 겨울은 약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계속...

3.  쿠스코는 해발 3400m 추운 안데스 산맥이지만 햇살은 화창~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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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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