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무심히 계단을 오르려는 초롱군




갑자기 발걸음을 멈춥니다






뭔가....있어....




으음?


 

매깃털인가?

아니야 이번엔!!!!!


이거야 이거!!!!




이것은 뭐다냐?





뭐긴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나의 카메라 수리..ㅠㅠ
건 나중에 따로..ㅜㅜ;;;




카메라 테스트 할려고




캡만 내려 놓고 사진부터 찍고 있으니
캡으로 실컷 놀아 놓고 딴짓하는 초롱군입니다.




흐음...

뭔가..뭔가..

뭔가...

를 하고 싶어!!!!!






그래 이거야!!!!





















역시 하품은 한번에 시원하게!!!!




초롱군의 장난감은

카메라줄, 카메라렌즈 캡..

베게는....












아버지의 백통..ㅠㅠ




역시 묘체공학적인 베게야



초롱군의 만행중 하나죠..ㅡㅜ



오빠 자는데 깨우지마라!!!



오빠는 오늘도 하는거 없이 피곤하단다!!!!



3줄 요약


1. 초롱군의 장난감 취향을 바꿔주길 바래
쥐돌이라던가...뭐 평범하고 무난한걸로..;;;


2. 초롱군의 베게는 좀더 고가임..;;

3. 니가 한게 뭐 있다고 피곤하냐!!!!!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inta 2010.10.2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귀여운데..ㅠㅠ 이친구는 비싼 장난감을 좋아하는군요--;;

    • 적묘 2010.10.24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따님 오랜만이예요 ^^
      이 친구는..;; 싼거 비싼거에 다 도통했달까...
      고양이는 무심하게 잠만 자더라..모드에 가깝답니다 ^^

      나이가 12살이잖어요!!!

  2. 한나 2011.01.18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집 고양이가 하품할때 나까지 시원해진다는....

    • 적묘 2011.01.1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나님 사실 이런 사진들은
      집사가 얼마나 한가하냐에 달려있습다

      하품할때까지 앞에서 째려보는 시간인거죠 ㅎㅎㅎ
      시간이 사진을 남기는 듯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1,007
Today200
Total5,921,804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