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도 거리도
다들 라이프 스타일이란게 있어서
시기에 따라서
그 이미지가 많이 달라지지요.

서면은
어렸을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그 변천사를 같이 보고 있어서
더 색다른 거리랍니다.


사람이 줄었다가
다시 또 유동인구가 확 늘어나고


소비의 중싱지가 되었지요


요즘은 특히 음식테마 거리며
젊음의 거리며~


길도 새로 정비하고
더 깔끔해졌어요


예전에는 썰렁했던
저쪽편 거리들도

모두 가게들로 가득!!!


정신없는 간판들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와는 달리
우리말 우리글로 된 간판들이 종종 보이는 건
자랑~



어느새 프랜차이즈점이 가득 들어선 것도
좀 아쉽긴 하지만



아직은 먹자 골목도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도 자랑!


요쪽 거리엔 통닭거리랑 돼지수육거리도 있는데
그리고 보니 돼지국밥이 먹고 싶구나~~~

깔끔한 프렌차이즈도 좋지만
이렇게 살아 있는 골목 골목들이 더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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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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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1.12.2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은 부산밀면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타고 당일치기로 먹고온적도 있었죠 ㅎㅎ
    3시간타고가서 밀면먹고 해운대바람쐬고 수족관 갔다가 자갈치시장에서 회 한사라 먹고
    다시 3시간걸려 서울로 돌아오니 밤12시!!!
    가끔은 먹기위해 떠나는 깜짝여행도 좋아요 ㅎㅎ (아... 여행가고싶당 ㅠㅠ)

    • 적묘 2011.12.2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은 저를 개인적으로 본 적 있으신가요? +_+
      아니면 이번에 귀국하면 커피라도 한잔 해야 할 듯 ㅎㅎㅎ

      수다 한자리 해야 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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