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오빠 엉덩이다!!!!

음 ...스멜~~~~~

엥?



엇 이것은..;;;





우는 아기 고양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바로 그 치명적 꼬리의 유혹!!!!





손 대면 오빠가...싫어할텐데...




아아아아아아!!!



더이상 참을 수 없어욧!!!!


덥썩!!!!






오빠의 엉덩이!!!! 꼬리~~~

살랑살랑 고양이 꼬리이이이이!!!!





몽실아 오빠가 가만히 있을리가..;;



어딜 건방지게 오빠님의 꼬리를 건드려!!!!


일단..맞고 시작할까?




말도 안되는거잖아욧!!!!





졸린 고양이 눈 앞에서 꼬리가 흔들흔들하면





고양이는 하품을 하면서도 꼬리를 잡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고양이의 숙명이라구욧!!!!





아앙..ㅠㅠ 꼬리 내놔아아아아..


치명적 유혹 자매품..

1. 쇼핑백



유사품 봉다리~

 


2. 상자
 


3. 꽈리~~~~




호옷..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_+ 앗 이거 좀 맛나 보이는 듯!!!!




3줄 요약

1. 눈 앞에서 흔들리면 다 치명적 유혹이냐!!!

2. 그렇다고 아무거나 덥썩 잡지 말자!!!

3. 물론, 인생의 즐거움은 가끔 유혹에 넘어가주는 것에 있다~~~~






역시 다음뷰도 꼬리의 유혹에 넘어간겁니다 +_+

초롱군 꼬리  만지고 싶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방 2010.09.28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님이..
    주먹을 야무지게 쥐었네요...ㅋㅋ

  2. 푸르미 2010.09.28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이 참 예쁘군요 ㅠㅠ
    저도 고양이 키워보고 싶은데 가족들의 반대로 인하여 못키우고 있어서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위로받습니다. 검은고양이 참 예뻐요~

    • 적묘 2010.09.28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르미님, 전 자취 하면서 키우기 시작해서
      사실 요즘은..;;

      외국에 자주 나오는 바람에
      부모님께서 다 끌어안고 지내고 계신답니다.

      가족의 지지는 절대적인 것이예요!!!

      꼭 지지 받고 고양이와 즐거운 날들 보내시길!!!

  3. 키키초코가릉 2010.09.28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오랜만에 본다...^ ^]
    몽실이 첫 하품 시작 컷 좋다~

  4. cinta 2010.09.28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넘넘 이뽀요..

  5. 뚜둥 2010.09.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미소와 부러움의 눈빛을 동시에. ^^
    참 귀여운 고양이와 꽈리군요!
    고양이를 키울 상황이 못되는 저는 요즘 동네를 다니는 길냥이들을 포섭중입니다.ㅋㅋㅋ;;
    앞으로도 예쁜 사진 멋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적묘 2010.09.2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뚜둥님 ^^

      저도 한참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 순간
      집에서 고양이랑 같이 살아야겠다..하는 때가 오더군요

      참 신기한것 같아요 ^^

      동네 길냥이들과 좋은 인연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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