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화 21

[적묘의 사진tip]선물하기 좋은 폴라로이드,고양이 사진인화, 스냅스 사이트 이용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 이왕이면 즐거운 선물이왕이면 남는 선물을이왕이면 주면서 받으면서 행복한 선물을 그동안 찍어온 사진들 기억을 더듬어 행복한 사진들을 한장씩 담아본다. 여행사진들을 한 페이지에수십장씩 담는 포토북과는 달리 다른 나라의 추억을다른 삶을 걸었던 기억을하나하나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책장을 펼쳐 보고플 때 펼치는 것이 아니라 들어왔을 때 딱 보이는 곳에 이렇게 꽂아두면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될거야. 싶은 그런 사진들로 사진보다 더 예쁜실물이 더 귀여운 세상 누구보다 더 귀여운 우리집 고양이라는 공식을 항상 기억하기 위한 '너의 집 고양이' 사진을 선물해본다. 2016/12/30 - [적묘의 사진tip]연말결산, 2016년에 만든 포토북, 사진책들2016/10/29 - [적묘의 사진]모로코 ..

[적묘의 사진정리tip]포토북 제작 후기,여행은 끝났고 사진은 남았다

근무하는 동안은외장하드에 집어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던 사진들을이제 다시 하나씩 꺼내서 열어봅니다. 지인이 호치민으로 가기 전에주고간 노트북이 다행히 용량이 괜찮아서사진 작업을 하기에 정말 좋네요 ^^ 여행 중에는 역시 지인 찬스의 넷북을 사용했었는데 아무래도 사진이 용량이 크다보니작업 속도가 도통 안나왔었어요. 가장 최근에 작업한 것은이번에, 귀국해서스냅스에서 나온 작은 사이즈의 무료 쿠폰과 남은 포인트를이용하려고 주문한 모로코 미니북이었어요. 포토북 6×6 소프트커버 후기를 따로 쓰려다가..;; 다른 압축앨범 형식의 포토북들과 같이 써봅니다. 마지막으로 작업했던 포토북이페루에 있을 때압축앨범 형식의 찍스 디카북이었어요. 정작 제가 이 책들을 실물로 본 건몇년 뒤인 최근입니다 ^^ 페루에서 작업해서 한..

[적묘의 페루]윌슨 거리,스테이크와 파스타

그 지난 주는 행사 준비한다고 지난 주는 한국 주간 행사한다고 정말 밥 먹을 시간 없이 바빴습니다. 이날도 영화 상영하고 한국 뮤직 비디오 상영하고 아침 일찍 나와서 음향이랑 화면 체크하고 제가 어디있는지 어케 하는지 모르니까 일단 부탁드릴 수 있는 분들께 다 부탁!!! 인사와 웃음으로 마구마구 ^^ 감사를 표하고!!! 밥 먹으러 나왔답니다!!! 학교 주변엔..;;; 먹을 만한데가 없어요. 오래된 건물들과 위험한 거리와... 카지노 정도? 그래서 일단 윌슨까지 나왔습니다. 여기는 센뜨로 데 리마의 입구쪽인데요 바로 옆이 쉐라톤 리마랍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이 곳을 좀 자주 다녔어요 저 건물 안에 기념품이나 홍보물 출력소들이 모여 있거든요. 커다란 현수막부터 작은 명함 홍보 전단지와 a3 사이즈의 ..

적묘의 달콤새콤 2012.05.30 (4)

[적묘의 사진정리tip] 만족스러운 스냅스 포토북+사진인화

드디어 포토북이 왔어요!!! 정말 스냅스도 빠르군요!!! 주문하고 하루만에 출고 배송 ...후덜덜덜 이렇게 빠른 한국 정말 대단한 나라랍니다 +_+ 가벼운 타입으로 스냅스에서 하드커버 8*8 사이즈로 주문해 보았답니다. 멋지게 폼 잡아주는 초롱군 ^^ 일단 이 포장재 참 괜찮네요. 안쪽도 이렇게!!!! 초롱군과 몽실양이 계속 관찰! 괜찮다아!!! 케이스 안은 이렇게 또 포장을... 인화질...호오.. 좋습니다. 용지도 좀 반딱한 느낌이구요! 색감도 거의 유사.. 흐리다는 느낌이 없는게 중요!!! 예전 찍스에서 주문한 것과 비교했을 때 용지가 확..얇아진 책이고 두꺼운 수입지가 아닌데도 이만큼 나온게 진짜 마음에 드네요. 요렇게 따로 또 사진을 인화했습니다. 포토북 주문하면서 어차피 배송비도 빠지겠다 이미..

[적묘의 디카북 후기] 고양이와 여행, 근사한 포토북이 내 손에!!

DIY 표지와 스페셜 가죽 커버 표지의 두권 찍스 디카북을 제작하고 나니 사실 당장 찍은 사진들이 그닥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진들을 보고 편집했구나 싶네요 개인적인 이런 부분들의 사진들을 한두번만에 뚝딱 찍어내서 만들긴 힘들지만 몇년에 한번 정도는 추스리고 고르고 골라 만들어 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랜 보관을 위해서 만들었지만 표지는 역시 고급스러움이냐 아니면 나만의 디자인이냐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인 듯!!! 선물용으로는 고급스러운 가죽표지쪽에 손을 들어 주고 싶네요 사진이 쫙쫙 넘겼을때도 손실되지 않는 튼튼한 인화지+가운데 등이 쪼개지지 않는 방식의 제책 그러나 모든 인화사이트들의 한계지만 사진 편집기 프로그램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편집을 위해서는 따로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적묘의 디카북 후기] 스페셜 표지의 고양이 포토북 도착!

주말 전에 주문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필요한지라 오늘 아침에 겟!!! 두근두근 마음 급하게 후딱 뜯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음에 드는 이 포장!!! 절대 구겨질 수 없게 만들어 놓고 구겨지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말씀까지 !!! 쭉 열었습니다!!! 고운 부직포 포장을 열어서 60페이지 확인!!! 이걸 일일이 다 편집한 스스로에게 박수를.ㅠㅠ 이제 사진만 봐도 울렁울렁합니다!!! 이 멋진 두께!!! 만족스러운 표지 질감!!! 색감이 정말 좋군요!!! 편집해 놓고 완전 뿌듯했던 이 페이지!!!! 실물로 보니 더 좋았어요 ^^ 그 사이에 정권이 바뀌고 세상을 떠난 이들도 있고... 그런 이야기들도 같이 한두장 집어 넣고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이름 부르니까 덥썩 따라온 타로 이야기도 집어 넣고 그러다 보..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7살 깜찍양의 폭풍성장을 디카북/포토북에 담다

어제 도착했다면 오늘 제대로 책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주말이 끼여서 내일 오려나봐요..;; 내일은 사진을 못 올릴 수도 있어서 주말에 후딱 올려봅니다. 편집 정리된 사진들을 리사이징만 해서 올려봅니다. 요렇게 올리는 건 찍스 사이트에서 디카북을 주문하면 내 문서에 찍스 폴더가 생기면서 작업한 내용이 이렇게!!! 폴더가 생기면서 composition 폴더에 편집을 완료한 모양대로 페이지가 저장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리사이징해서 올리는 거죠 ^^:; 다시 본론으로!!! 2005년에 서울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집에서 온 전화를 받고 주말에 바로 부산으로 고고싱!!! 바로 깜찍양의 등장!!! 첨엔 초롱군이 거들떠도 안보더니만..ㅠㅠ 이 자식.. 완전히 끼고 살더라구요. 그리고 빛의 속도로 무사히 성장!!..

[적묘의 사진정리tip]야옹야옹 고양이와 10년 포토북, 디카북 주문완료

태풍 무이파의 영향 속에 다들...괜찮으신지!! 이런 일들과 저런 일들로 비에 젖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진들을 드디어 한권의 책으로 묶어 내었답니다. 나만의 디카북, 포토북으로 말이지요 그래서 이렇게 살짝 자랑!!! 꽃과 나비와 고양이로 묶어 내고 싶었어요 10년이 되어가는 디카 일상들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번엔 찍스에서 무려 고급 가죽 표지로 시도!!! 편집도 더 화려하게!!! 찍스의 다양한 기능도 담뿍!!! 배경색도 다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답니다. 너무 사진들이 많아서 사실 울렁울렁했어요. 제가 날짜별로 정리를 잘 해 놓은 편이지만 2003년부터 2011년까지의 사진을 다 보다 보니 멀미가.ㅡ.ㅡ;;; 다음엔 특별한 사진들은 따로 주제별로 정리할까 합니다. 일단은!!!! 드디어 업로드!..

[적묘의 사진정리tip] 고양이와 10년 포토북, 디카북 구상과정

상쾌한 일요일 아침!!! 밤부터 다시 비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습도가 높기도 하고 비가 언제 다시 시작될지 모르는 외로운 솔로는 일요일에 모하나요? 네...아침 6시에 일어나서 컴터를 켜고 사진 폴더를 열어봅니다 어..쓰고나니 디게 불쌍하네요..ㅡㅡ;;; 그래도 방법이 없습니다. 시간은 없고..ㅠㅠ 요즘 정말 바쁘거든요. 100년간의 추억을 담진 않았지만 100년간은 기억할 수 있을만한 그런 고양이 디카북을 만드려다 보니까 징글징글하게 많은 사진들을 보고 정리하고 있어요. 물론 저희집 초롱+깜찍+몽실이가 주가 되지만 사이사이에 제가 만났던 다른 고양이들...꼭 넣고 싶어져서 말이죠 토나올 만큼 긴 시간동안의 울렁거릴만큼 많은 사진들을 보고 있어요. 일단 컴터가 켜졌으니~ 바탕화면의 찍스 디카북 편집기를 클..

[적묘의 사진활용tip] 이동 사진전을 펼치다 +_+ 포토북,찍스 디카북

친구님들을 만나러 다니다 보면 다양한 곳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물론 노트북에 화면을 담아올 수도 있고 요즘 다양하게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무슨무슨 패드를 이용하면 손 쉽게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_+ 300여장이 넘는 사진을 바로 눈 앞에 펼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여러번 편히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 그리고 눈이 편하게 쭉쭉 넘겨 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으로 포토북, 디카북을 추천!!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나면서 인도네시아 여행책을 들고 나갔답니다. 가방에는 고양이 사료와 신선한 캣닙과 여행 사진책 그리고 새 디카... 뭔가 정체성없는 가방..ㅜㅜ;;; 책을 펼쳐 놓자 마자.. 점프.. 예쁜 노랑둥이 눈에는 호기심이 가득!!! 고양이 호텔에 인사 드릴 겸 캣닙도 전해드리러 갔다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