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주변을 잘 몰라요

거리에 나가면 어디나 먹을 것은 가득가득

아침에 일어나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많답니다.

오늘 아침은 무엇을 먹을까요?

베트남하면 유명한 포! 쌀국수도 있지요

조그만 파란색 라임이 접시 위에 딱!!


라임은 여기저기 다 짜서 넣어 먹는데요

전에 올렸던 고기집!!!

http://v.daum.net/link/9586852

 


여기 소스도 라임이었지요?




대부분의 베트남 거리의 식당들은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요



따로 주문 필요없이 바로 나옵니다 ^^

패스트푸드예요




고기 고명이 꽤나 많지요?



슥슥..뒤적여서 먹으면 아침 식사 끝!!!




한 그릇에 2만 5천동
한국돈 1,500원입니다.


밥을 먹고 싶다면..

베트남 가정식 집으로 가면 되지요




메뉴판에 사진이 있는 경우는 좀더 고르기 쉬워요

근데 여긴 외국인들도 많은 수도라서

메뉴 아래에 영어 설명도 있답니다.





다섯명이 갔기 때문에 여러개의 반찬을 시켜서 먹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밥과 반찬을


자기 앞에 놓인 접시와 그릇에 담아서 먹으면 된답니다.



밥은 뭐..무한리필이라 생각하셔도 되요 ^^





탕수육 소스와 비슷하더라구요
역시 중국의 영향이 있겠지요


자아..

그래도 난 한식을 먹어야겠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갑니다!!!!





백반..


다양한 반찬



김치 콩나물국




계란말이!!!


대신 식사비는 한국과 비슷

7만동, 한국돈으로 4천 200원 정도



난 그냥 햄버거나 먹을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넹..;;





여기 롯데리아도 있더라구요..ㅡㅡ;;

아놔..

왜 인천공항에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하면서

평소 먹지도 않던 롯@@아를 갔을까요..ㅠㅠ


먹을 것도 많고 맛난 것도 많은 하노이에서^^


굿모닝 베트남~~~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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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뿌쌍 2010.09.1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말 쌀국수 좋아하는데 안되겠습니다.
    베트남에 다녀와야겠습니다. ㅜㅜ

    • 적묘 2010.09.17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꺄꺄 금방 블로그 가서 초미묘 뿌까를 보고 왔어요!!!

      뿌까 놔두고 어케 베트남을 오겄어요
      그냥 선선한 한국의 가을을 뿌까와 함께 보내시길!!!

      대신 제가 님 몫까지 먹을게요 ㅎㅎ

  2. cinta 2010.09.1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ㅠㅠ 라임이 미치도록 먹고싶어요. 요것때문에 동남아에 가고싶은 충동을 많이 느낀다는. 부럽습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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