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심난한 마음] 아기 고양이가 그저 부러울 따름...ㅠㅠ

적묘 2010. 9. 2. 08:32

오늘같은 날은 정말 집에 있고 싶지 말예요..

지하철은 2호선 당산에서 한번...멈추었지 말입니다.

 저 지금 나가서..ㅡㅡ;; 강남으로 가서 교육 받아야 하는데

 오늘은 날씨까지..;;;

 교육도 피곤하구만..ㅜㅜ;;

 

날씨까지 심난합니다앗!!!!

 ㅡㅡ;; 10시에 시작이니까 이제 나가봅니다.

 

아놔..교통상황이 감이 안오네요

 




꼬맹이처럼 따뜻한 이불에서 고릉고릉하고 싶어요



고만 자란 말이닷!!!!



그저 부럽지 말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