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수면 이불 속에

 

폭 감싸인 우리 깜찍 할묘니

 

심기가 불편해질 때는

 

 

 

 

카메라 들이댈 때

그리고 택배오거나 할 때

 

밖에서 나는 큰소리보다는

신경쓰이는 소리가 들릴 때~

 

 

 

꼼짝도 안할거 같은 할묘니

 

그러나 언박싱은 참지 못하징~~~

 

부스럭 부스럭 소리에

 

어느 순간 자발적으로

 

 

 

 

 

이것이 고양이의 본능!!!!!

 

 

 

 

 

하나하나 꼼꼼하게

 

뭐니

 

이건 또 뭐니

 

 

 

 

확인하고서야

 

다시 쇼파 자리로 돌아갑니다.

 

 

 

 

분홍 극세사는 침대

파란 극세사는 소파

 

역시 보들보들한 곳에서 눕는 것도

고양이의 본능이죠!!!

 

쇼핑한 것도 구경해야 하고

멍하니 누워있고도 싶고

 

세상은 항상 선택해야 하는 것들의 연속

 

그래서 피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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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예전엔 3종세트가 일일이 다 들여다 봤는데....보고 싶네요.

 

2. 깜찍이는 야옹야옹, 고양이껀 그제 왔잖아아~~~

 

3. 나이가 들면 선택지가 좀 좁아지지만..그래도 선택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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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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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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