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뽀 데 마르떼
CAMPO DE MARTE에서 열린 
리마 음식 축제
 

MISTURA를 다음해에 또 가게 될까 고민되긴 합니다.

왜냐하면 입장료가 한국돈으로 8천원이 넘고
그렇다고 해서 기본적으로
샘플이나 다양한 시식코너가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음식을 따로다 계산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나름 즐거움이 있긴 했어요.
바로!!!! 매일 매일 다른 일정의 콩쿨과
관람 중간중간에  다양한 공연이 있다는 것이지요. 


2012/09/12 - [적묘의 페루]리마음식축제 MISTURA에서 결제는 선불카드


리마에서 상당히 유명한
제과제빵 학원이자 가게인 노바~ 


실시간으로 오픈키친에서
빵도 만들고 설명도 하고
콩쿨도 하고 판매도 합니다 


완전 진지!!!
 


다양한 빵으로 만든 작품들
 


탁구가 여기와서
빵을 만들었어야 했나욧!
 


워낙에 큰 행사다 보니

구매하러 오는 사람들도 많고
촬영하러 온 방송국도 많아요
 



그 중에서 꽤 인기가 좋았던
작품 +_+

역시 페루!!!



그리고 더욱 행사를 즐겁게 해주는
공연팀들~~~


특색있는 페루 전통옷들을 입고 
나와서 춤을 추는 사람들은 정말 즐거웠고~~~


밖에서 공연하던 가스회사의 공연은..;

이건 뭐.... 난타 짝퉁?

정말 흡사하더라구요.
과연 오리지날일까? 하고 한참 보았답니다.


노래, 춤, 랩

관객들을 끌어와서 같이 춤추고~



나름 많은 준비를 한
리마, 아메리카의 음식 수도~
행사였습니다!!!



3줄 요약

1. 올해 세번째의 음식축제, 다양한 볼거리는 좋았어요!!!

 2. 입장료가 센 편이라, 이런 볼거리들을 다 챙겨서 보게 되네요.
 
3. 페루를 알기 위한 좋은 기회! 외국인들이 꽤 많은 행사였어요.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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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오 2012.09.1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요 추천누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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