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지하철을 타고 움직이는 것이
시간도 정확한 편이고
빨라서 좋아하는데

날씨가 좋을 때는
확실히 하늘을 보고 다니는게 좋더라구요~

약간 바람이 추워지면서
하늘은 더 예뻐지는게 부산이잖아요!!!




버스를 타고~

카메라만 살짝 내놓고



찰칵 찰칵!!!



옛날 옛적...

저기는 세원백화점이었는데..



그때 여기 극장이 하나도 없었지~~~





이 화려한 육교!!

첨 생겼을 때는 무지 신기했었는데 ^^



부산대 후문 역도 있고
부산대 역도 있어요,

버스를 타고 갈 때는
쇼핑 하고 싶으면 부산대 후문에서 내리는 것도 좋아요!!!




이른 시간에 가면 정말
사람도 차도 별로 없지만
가게도 많이 열려있지 않으니까~

잘 생각해서 외출 시간을 정해요!


어느새 프랜차이즈점들이
가득 들어선 걸 보면..
마음이 좀 그래요~~~



신호 잘 지켜서 건너면..
부산대 정문이 보이지요

부산대 지하철역보다
덜 걸어서 더 좋은 버스타고 부산대 가기랍니다~


해운대나 동래쪽에서는
100번 타는게 제일 편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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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가끔은 버스타고 다니고 싶은 그런 날씨!!!

2. 부산대 앞이 전부다 프렌차이즈로 덮힌거 같아서 맘이..ㅠㅠ

3. 부산대 안의 안경점, 좀 저렴하답니다 ^^

http://v.daum.net/my/lincat79
언제나!!! 다음뷰 추천 감사합니다 +^ㅅ^+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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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스크림 2014.09.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적묘님! 또 댓글남기네요.
    세원백화점...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어릴때 엄마 손잡고 갔던 기억이 남아 있네요. 세원 백화점 말고도, 서면에 태화백화점이라던가 사직동에 부산백화점 같은 순수 부산 향토 백화점들이 있었죠... 어느샌가 롯데, 현대, 신세계 백화점들이 와서 향토적인 백화점들은 사라졌네요. 그런거 생각하면 적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마음이.. ㅠㅠ

    • 적묘 2014.09.2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스크림님 그래서 제가 한번 롯데 생기는거 별로 반갑지 않다고 했다가..;;

      관계자 분이 블로그 와서 한번 뭐라 뭐라하시더군요..;;

      지방 자본근반이 흔들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문제라고 치부하기엔..;;
      빨리 지방 경제가 다시 살아나길 그저 바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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