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역마살은 오프라인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블로거로 최근 들어 너무 자주 이사하는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온라인에서도 집이 늘어나고 있다...

http://carlog.enclean.com/lincat


엔크린 카로그 스타블로거 3,4기의 활동을 마치고
어이없게 카로그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공지를 듣고 고민하다

티스토리로 이사를 결심..


그 처음을 열어본다... 



어디가나, 항상 잘할 수 있을거야 하고 중얼거리며...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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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구아율 2015.12.1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로운 또는 아련한 사진, 흥미진진 또는 생각이 깊어지는 글들에 한껏 매료되어 정주행 해봅니다.
    고양이, 봉사, 여행, 카메라,,, 여자혼자라는 태그 또한 제 마음에 쏙~~ 들어오네요~

    적묘님~ 반갑습니다~
    3007개나 되는 생각과 마음을 같이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적묘 2015.12.14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구아율님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정말 오랜만에 예전의 포스팅을 한번 보네요 ^^:;
      진짜 예전 글이다아~~~ 하고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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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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