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야 2

[적묘의 페루]친구네 강아지,제리가 신난 이유!

친한 친구가 생겼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죠 친구네 집에도 놀러가고~ 놀러간 김에 강아지랑도 놀고!!! 역시 강아지는 폴짝폴짝!!! 고양이들도 만만찮지만 강아지들의 발랄함은 담기 어려워요 ^^ 아 리마는 요즘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7월 8월이 제일 춥고 밤에는 기온이 급 떨어지기 때문에 건조한 사막성 기후의 높은 일교차는 사람도 강아지도..;; 다들 감기가 큰 일이지요! 그러다보니~ 애완동물에게 옷을 입히는게 어느 정도 필요하답니다. 일반적인 망토형도 있지만..;; 이렇게 화려하게 다양하게 애완동물의 옷들이 잔뜩 대부분은 강아지용인데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옷들이 있어요~ 얼마나 예쁜지 깜짝 놀랐답니다 ^^ 그죠 그죠? 나 좀 깜짝 놀랄만큼 예쁘죠? 어.. 나 정말 깜짝 놀랐어 헤헤헤헤헤..

[적묘의 페루]6월 세번째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el día del Padre

미국은 매년 6월의 3번째 일요일이 아버지의 날이지요. 다른 나라들도 6월 세번째 일요일이 아버지의 날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이건..; 좀 애매한데 원래 한국에선 굳이 일부러 부모님의 날들을 지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당연한 것이고 매일매일 생각해야 하는 것인데 굳이 따로 정할 필요가? 그런 ..의미에서 참...공감갑니다. 당연히 매일매일을 생각해야 하지만 현대 사회로 넘어오면서 그렇게 안되더라 이건가!!! 원래 다른 가톨릭 국가들에서 돌아가신 부모님들을 기리는 날이 있고 그 다음에 또 각각의 나라들에서 또 아버지의 날들을 기리기 시작한 것은 20세기부터... 페루도 마찬가지 5월 둘째주 일요일은 어머니의 날 6월 세째주 일요일은 아버지의 날 확실히 어머니의 날보다는 그냥 ... 일요일인데 아버지..

적묘의 달콤새콤 2012.06.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