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3

[적묘의 가을]가장 아름다운 색들의 조합

어디에 가든 간에 한국가을만큼 색이 다 고운 곳이 이렇게 오밀조밀 하나하나 다 예쁜 색이 어떻게 나올까요? 그저 신기할 뿐... 3줄 요약 1. 신기하게 가을마다 한국~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네요. 2. 저 파란 하늘에 노랗고 빨간 잎들이라니!!!! 3. 윽...홍시를 못 먹고 왔어요!!! 갑자기 눈물이 앞을..ㅠㅠ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적묘의 안동나들이] 찜닭과 간고등어를 기억하다

첫사진부터 딱...느낌이 오지요? 넵..그렇습니다 봄봄봄~~~ 아니죠~~~ 가을입니다 +_+ 예쁘게 익은 꽈리가 살짝 볕에 바래지는 즈음에.. 안동 하회마을을 찾았습니다. 안동 하회마을 하회(河回)라 한 것은 낙동강이 이 마을을 두루 감싸며 흐르는 데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어스름한 저녁에 찾아간 이유는 노을을 담고.. 저녁 먹고 자는게 목적 +_+ 그렇습니다!!! 맛있는 저녁이 목적이었지요!!! 요기에 갔습니다..; 식당 이름.은 기억 안나고..;; 탈 가게 옆에 있는 집입니다. 저기 조각하는 할아버지 보이시나요? 그 집이예요 찬이 깔립니다 동동주는 기본? 찜닭이 나옵니다. 사실..;; 헛제사밥이 먹고 싶었는데 단체 손님이 워낙 많고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안된답니다..;; 뭔가....많이 부실해서 아쉬웠...

적묘의 달콤새콤 2011.04.08 (2)

[포항과 안동] 1박 2일 겨울여행의 즐거움

부산에서 출발, 경주를 거쳐서 포항으로..그리고 구주령을 넘어 안동 다시 부산으로.. 1박 2일 겨울여행코스 혹은 먹자여행? 아니면 출사여행 ^^ 뭐라도 좋지요 베트남에서 어느덧 6개월째를 맞이합니다. 아직 귀국날짜가 명확하진 않지만 다음 달 10일 전엔 한국에 있겠군요. 여행은 역시 배가 든든해야 !!! 시작은 죽도시장의 회덮밥으로!!! 새해를 맞이해서 베트남 중부와 남부를 다녀왔습니다. 따뜻한 바다를 많이 보고 왔는데요 사실 좀 더워서 땀도 나고.. 역시 ^^ 한국의 겨울바다가 최고!!! 영덕 풍력발전단지의 바람과 싸한 하늘색이 절로 떠오릅니다. 건조하고 개운한 한국의 겨울 바람... 그리고 겨울의 먹거리들!!! 과메기..영덕대게.. 차가운 공기에 몸을 움츠리며 나가야 하는 겨울 아침도!!!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