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산책 3

[적묘의 볼리비아]티티카카 호수에서 아침산책을~ Lago Titicaca

2015년 볼리비아 일정은 리마-훌리아까-뿌노 -코파카바나-라파즈-우유니-수크레 그리고 다시 그 반대 반복으로 라파즈-> 코파카바나 -> 뿌노 -> 훌리아까 -> 리마로 무사 귀환 리마-훌리아까 구간만 비행기를 탔고나머진 다 버스였습니다. 비자는 페루 뿌노에서 받았고아침에 받아서 바로 오후 버스 타고 볼리비아의 코파카바나로 이동~ 국경에서 도장찍어주는 관리가아침에 받아서 바로 넘어왔다고 빨리왔다고 해주더군요 ^^;; 내륙 국가인 볼리비아에해군이 있는 유일한 이유 바로 이 해발 고도 3천이 넘는 곳 있는티티카카 호수 때문이지요. 티티카카 호수 면적 : 8,135㎢ 전라북도 면적: 8,051 ㎢ 대한민국의 10분의 1 크기 정도... 아무도 잠을 깨지 않은이른 아침의 티티카카 호수를바라본다는 것 두번 세번,..

[적묘의 아르헨티나]대형견이 사랑받는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독 부에노스 아이레스애서는큰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특히 처음에 머물렀던 숙소는아파트를 대여해서 일상적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람들의생활을 좀 느낄 수있었기 때문에첫날 아침 산책부터 뭔가 충격이랄까요!!! 우와....개~~~ 개 많다!!!! 그런 느낌이었어요!!! 머물렀던 숙소아파트 베란다에서 바로 옆을 보면라스 에라스 공원 걸어 나가서 길 건너면 공원 입구부터 개님들~~~ 누구보다도충실한 친구 혹은 가족 그리고 영원한 어린 아이 진정한 아르헨티노답게연방 마떼잔에 뜨거운 물을 채워 뜨거운 마떼차를 즐기며개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던 즐거운 아저씨도 한컷! 불마스티프가 아닌가 싶은 이 아이는 아직 어린 애라고.. 아직 1살 정도된 아이로성견이 되려면 2년을 채워야 한다고 하네요. 견종을 듣긴 했는데..

[적묘의 쿠스코]12각 돌과 우미따로 시작하는 아침산책

모두들 아침을 시작하기 전 조금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아침 햇살을 느끼며 걷는 길 12각 돌도 밤공기에 얼음처럼 차가워졌다가 천천히 올라오는 뜨거운 햇살에 달구어지기 시작하고 곧 여행자들의 뜨거운 시선과 관심에 하루 종일 사진의 배경이 되겠지요 12각 돌 길에서 큰 중심 광장 아르마스 광장으로 나오면 쿠스코 대성당과 그 사잇길로 이른 아침을 시작한 사람들이 또 있답니다. 그 중 한분이 바로 우미따를 파는 여인 대부분 여기서 우미따를 만들어 파는 분들은 어머니의 어머니의 딸들... 몇대를 이어 여기서 매일매일 우미따를 팔지요 예전엔 80센티모스 정도였는데 요즘은 다 올라서 1솔입니다~ La humita o huminta (del quechua: jumint'a) es un..

적묘의 달콤새콤 2014.09.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