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숏헤어 6

[칠지도님네 아메숏고양이 타로] 종이상자 그 사랑의 결말은?

타로는 오늘도 종이상자 위에서 잠듭니다. 타로의 사랑!!! 종이 상자에 대한 집착이랄까요?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 +_+ 얼마나 애용했는지!!! 박스가 슬슬 내려 앉고 있어요 그러나 타로의 박스사랑은 끝나지 않아요!!! 종이상자 하나 주면 모르는 사람도 쫄래쫄래 따라갈지도 몰라요..;; 응? 타로는 무심한데 저는 들어 버렸어요 +_+ 야아옹??? 야아옹??? 뭐지 이건??? 카메라를 들이대봅니다 +_+ 두둥!!!! 눈이 마주친건 +_+ 남은 물통을 끌어안고 있는 이랑이 +_+ 이미 종이상자와의 뜨거운 열애 끝에 물통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은 건가요옷??? 아..;;; 타로군이 종이상자를 독점하고 싶은 마음에 박스 안에 누가 들어있든지 말든지 확 뚜껑 위에 아예 자리를 잡아 버린거였어요!!! 애옹애옹 울어..

[칠지도님네 아메숏 고양이] 타로와 백조의 공통점 찾기

이리 딩굴 저리 딩굴 마룻바닥이 시원찹찹!! 기분이 좋아요 우쭈쭈쭈쭈~~~ 손 하나 까닥 하지 못해요~~~ 식탁 위에 잘 차려진 밥상이 짠 하고 나타날때까지!!!! 딩구르르르르르 젓가락 숟가락 들기가 힘들어요~ 오늘 메뉴는 두둥 이것!!!! +_+ 훈련소도 출소인지라... 두부 두부랑 김치는 찰떡 궁합!!! 그러나 술...은...;;; 불가.. 황열병 예방접종을 하고 나면 3일은 금주입니다 +_+ 백조의 기력은 카메라 들어서 셔터 누르는게 다! 근데 확실히..;; 야간 실내촬영은 코닥 플레이스포츠로 찍으면 영..;; 타로의 예쁜 줄무늬도 자글자글해 보이네요..ㅠㅠ 급...E-PL2로 바꿔서...찰칵.. 오늘의 타로와 백조의 공통점입니다 +_+ 2011/08/15 - [칠지도님네 미몽] 버만고양이의 어리둥..

[아메숏 타로] 고양이와 몬스터볼의 상관관계

아~~~ 이 향긋한 스멜!!! 이 노랗게 빛나는 동글동글한 알들은 무엇일까나요 그대 눈동자가 빛나듯!!! 노랗게 빛나고 있는 바로!!! 그!!!! 몬스터볼??? 이 많은 알 안엔 어떤 몬스터가 들어있을까? 갑자기 고양이들은 강력한 호기심으로 진지한 논의를 시작!!! 몬스터볼 맞나? 숨은 몬스터 찾기!!!! 발로 꾸욱꾸욱 밟아보기도 하고~ 진지하게 관찰모드인 아무리 생각해도.. 향긋향긋!!! 이 몬스터볼 과연 뭐가 나올까요? 두둥!!! 알고보면... 그 몬스터 볼들..;; 고양이들의 호기심 2011/04/30 - [라오스, 검은고양이] 사찰의 새벽을 열다 2011/05/08 - [화장품구입기]고양이 세마리 또 출동~ 2011/05/06 - [몽골에서 온 선물] 고양이의 반응은 검열이다! 2011/03/21..

[아메숏 타로] 비밀의 버튼을 눌러주세요 +_+

타로군도 고양이들에게 모두 있는.. 그 버튼이 있어요!!! 얼굴 가운데 톡!!! 귀엽게 튀어 올라와 있는~~ 바로 요거!!!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주세요 +_+ 자..제가 올리는 글 대충 보신 분들은 아마 아시겠지만요 ^^ 다음 장면은!!!!! 2010/10/10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비밀의 버튼 2011/01/18 - [무한도전하품] 이것이 바로 인셉션이다? 2010/12/15 - [강한 부정] 오빠 믿지???!!!! 2010/10/08 -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오빠가 피곤한 이유 2011/03/20 - [보랏빛향기+]초롱군만이 할 수 있는 마술! 2010/08/22 - [고양이의 주말미션] 4단계 수면유도-당신도 할 수 있다!!! 2010/08/13 - [적묘의 고양이이야기] 완벽한 골..

[베트남 인형] 아메숏 고양이 타로의 성격탐구

칠지도님네 유일한 남묘 타로는 아메리칸숏헤어랍니다. 이름 그대로 아메리카(미국)에서 발달한, 북아메리카의 몇 안되는 품종 중 하나 1620년 미국으로 가는 배에 영국청교도들이 쥐를 잡는 고양이로 태웠는데 이 고양이들이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기원이래요 얘네도 메이플라워호 출신인거냐..ㅡㅡ;; 1800년대 후반 미국에서 순종혈통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캣쇼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유럽, 아시아 등에서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그 고양이들이 미국의 토착고양이인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기원종과 교배. 토착고양이의 보존을 위해 브리딩(breeding), 즉 순종교배를 하기 시작 했답니다. 색은 매우 다양하지만 거의 80% 이상이 줄무늬(태비) 특히 이 골뱅이 무늬가 아주 특징이기도 하죠 1966년에 미국고양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