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이 6

[적묘의 부산]부산대학교 순환버스,벚꽃놀이,출사지,산벚꽃,사진놀이

다이나믹한 부산 날씨..;; 이렇게 햇살이 뜨겁고눈이 부셔서 선글라스 꼈었는데 왜 갑자기 추워진걸까요!!! 그래도 낮은 따뜻한 부산~+_+ 꽃잎이 다 떨어지기 전에부산대 순환버스 회차지점으로 가시는 걸 추천 추천합니다. 사실은..대학원에서 공부하다가 이른 아침에 혼자 강의실에서책 들여다 보다가 아무리 봐도 백인의 의무라는 원제가 더 나았다면서궁시렁..궁시렁 하다가... 제 생각엔 이 책의 번역제목은 장 지글러의 '세계의 절반은 왜 굶주리는가'에 대한 오마쥬 격인 제목인 듯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그렇게 굶주리는 세계도 일상이 있고 꽃이 핀다는 것 그러니... 굶주리더라도우리는 꽃을 보러 가야합니다 +_+ 그림자 속의 세 사람이함께 올라갔죠. 하늘이 파랗게 벚꽃은 핑크색으로!!!..

[적묘의 울산]진하다리,명선교,간절곶 소망길, 대송항등대,풍경사진tip,디오라마 기법,미니어처 사진

미니어처 효과, 소프트 기법 뭐.. 다양하게 부르는아트필터 설정에서디오라마 기법을 적용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앱을 사용하면후보정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명선교에서 담은 풍경 사진들과 간절곶 소망길에서 담은 사진들을 몇 장~ 비교해보면 확 느낌을 알 수 있을거예요.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고뭔가 원색적인 것이 딱 시선을 끌어줄 때그 효과가 확 올라간답니다!!! 요즘 윤식당에서 종종 나오는 디오라마 기법 촬영은아트필터 중에 디오라마 효과를 적용 쉽게 찍을 수 있어요. 날이 흐려도 확 느껴지는 색감의 차이 장난감처럼 만들어주는주변부 흐림현상과 강한 대조 효과 그래서 더 장난감처럼 효과가 확연히 난답니다!!! 오랜만에 간절곶을 갔더니 많이 변했네요. 저기 가운데 만들고 있는구조물은 뭔지 뭘 설..

[적묘의 사진tip]풍경사진,디오라마 기법,미니어처,초량 이바구길에서

요즘 윤식당에서 종종 나오는 디오라마 기법 촬영은 보통 카메라에도 아트필터 중에 디오라마 효과를 적용하면쉽게 찍을 수 있어요. 원거리에서 망원렌즈를 달고 찍으면 더 예쁘답니다. 여긴 초량 이바구길 168계단 전망대 승강장 꼭대기 전망대랍니다. 똑같은 앵글에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을 향해서 셔터를 눌러봅니다. 한번은 그냥 일반적인 사진 아래 사진은 아트설정, 디오라마 필터 적용 뒤쪽의 부산항 대교도 다 들어간답니다. 디오라마 한번 일반사진 한번 주변부의 선명함이 확 차이 나는 정도예요 계속 디오라마 필터를 사용해서미니어처처럼 담아봅니다 망원렌즈를 사용해서끌어당기면 더 모형처럼 보여요. 원래 디오라마나 미니어처는 중세의 테이블 위에 모형을 올려놓고역사적인 전투 등을 재현하는데 사용했던 용어에서기원합니다. 개인적..

[적묘의 부산]부산대 순환버스 회차지점에 가야하는 이유,4월 꽃놀이, 벚꽃출사

꽃비가 내리는 시간 부산대 지하철역에서 환승해서바로 부산대 순환버스를 타고 올라갑니다. 쭉...올라가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좀 적은부산대 순환버스 회차지점이 나옵니다. 대운동장 옆 쪽에서 내려다 보면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산 아래보다는꽃이 조금 늦어요. 그래서 아직 예쁘게 풍성하답니다. 어느새 진달래 개나리는 다 피어나고곧 철쭉의 계절이 오기 전에 남은 벚꽃의 시간을 즐겨보아요. 예술관에서 내려서 걸어가도 좋아요. 뭔가 존재에 대한 철학적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올블랙 고양이와 은색 파이프 그 대화에 한번 끼워달라고 할랬더니 급히 자리를 옮기네요. 미안해..;;; 등짝에 반지르르 햇살을 즐기는 중에말 걸었으니 내가 잘못했네..ㅠㅠ 슬슬 걸어가면 이렇게... 예술관 오른쪽 오르막길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회차 지..

[적묘의 서울]보리호텔, 깔끔한 강남 호텔 추천

거의 20일 봄이다 싶더니 겨울이고 겨울이다 싶더니 낮엔 덥고 긴 나들이를 끝내고 마지막 날은 보리호텔에서 또 다시 어디에서 만나게 될지 모르는~ 곧 다른 나라의 낯선 도시로 떠나는 동생과 함께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려고 보리호텔에서 쉬었답니다~ 사이트 들어가 보니까 호텔이 정말 너무너무 예쁜거에요~ 저도 계속 짐들고 이동한다고 힘들기도 했고 출국 전에 집을 내놓은 상태라 편히 쉬기도 힘든 어린 친구~ 그래서 둘이서 신나게 룰루랄라 걷기 시작..;;; 근데 제 트렁크가 좀 심하게 부피에 비해서 무거웠어요 ^^;; http://www.boreehotel.com/ 역삼역과 강남역에서 삼각형 구도로 중간쯤 위치합니다. 별생각 없이 걷는거 좋아하니까 15분~ 걸었는데 역시 짐끌고 다니기..

[혼자보기 아까운 사진] 싱크로 100000% 사진찍기의 즐거움

올 초에 정말 사진을 많이 찍으러 다녔답니다. 여기저기 지방도 가고 공연도 가고 그랬지만 역시나 가장 즐거운 것은 아기와 동물사진이죠. 둘다...통제불능... 지네 알아서 하고 저는 셔터만 누른다는 공통점이 있죠!!! 오늘 사진 정리하다 혼자 빵 터져서 살짝 같이 보려고 올려봅니다. 칠지도님네 도나양과 떠돌이님네 지한군!!!! 순간의 기록이 이 먼 곳에서 큰 즐거움이 되네요 ^^ 사실 하노이에 와서 노트북 하드 용량 점검하다가 사진을 외장으로 옮기고 좀 삭제할려고 열어보다가 혼자 빵 터진게 아쉬워서 살짝 올려봅니다 ^^ 어때요? 정말 제가 시킨거 아니라까요!!!! 3줄 요약 1. 아기님과 동물은 정말 비슷해!!!! 2. 사진 찍는 즐거움을 팍팍!!!! 쌓아준다!!!! 3. 아놔..하드 못 비웠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