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 4

[적묘의 맛있는 페루]개구리알? 열대과일!

새콤 달콤 패션플룻 패션후르츠 Passion fruit 이 과일은 좋은 점은!!! 안 씻어도 되고 칼이 없어도 그냥 손으로 꾹 눌러서 살짝 꺼내 먹으면 된다는 거죠!!!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먹어 보았지만 페루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첨에 봤을 땐 이게 뭐야.. 징그러워 했는데~ 이제 겉을 보면 속을 아니까 ^^ 손가락에 힘을 줘서 꾸욱..누르면 바로 부숴진답니다. 베트남에서는 꽤나 신맛이 강했는데 여기 페루의 패션플룻은 정말 달콤합니다! 전혀 신맛이 없어요. 씨까지 아삭아삭 그냥 씹어 먹으면 된답니다. 품종이 좀 다른걸까요? 토질이 다른걸까요? 요 과육을 잡고 있는 속 껍질도 역시..ㅡㅡ; 보기엔 쪼끔 징그러워요. 촉감도 약간..;;; 역시나 찍으면서 먹으면서 맛나게 먹고 나서도..;;; 역시 ..

적묘의 달콤새콤 2011.11.19 (8)

[적묘의 안동나들이] 찜닭과 간고등어를 기억하다

첫사진부터 딱...느낌이 오지요? 넵..그렇습니다 봄봄봄~~~ 아니죠~~~ 가을입니다 +_+ 예쁘게 익은 꽈리가 살짝 볕에 바래지는 즈음에.. 안동 하회마을을 찾았습니다. 안동 하회마을 하회(河回)라 한 것은 낙동강이 이 마을을 두루 감싸며 흐르는 데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어스름한 저녁에 찾아간 이유는 노을을 담고.. 저녁 먹고 자는게 목적 +_+ 그렇습니다!!! 맛있는 저녁이 목적이었지요!!! 요기에 갔습니다..; 식당 이름.은 기억 안나고..;; 탈 가게 옆에 있는 집입니다. 저기 조각하는 할아버지 보이시나요? 그 집이예요 찬이 깔립니다 동동주는 기본? 찜닭이 나옵니다. 사실..;; 헛제사밥이 먹고 싶었는데 단체 손님이 워낙 많고 예약이 안되어 있어서 안된답니다..;; 뭔가....많이 부실해서 아쉬웠...

적묘의 달콤새콤 2011.04.08 (2)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겨울 길목, 고양이

동그마니 주머니 안에 가을이 익어 고양이도 고스란히 탐낸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남은 말라부스러지는 가을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러잡아보지만 빛으로 벼려진 눈빛과 날을 세운 발톱으로도 저무는 가을을 잡을 수 없다 고양이는 가을을 조용히 보내야 함을 알고 있다.. 그리고 겨울을 맞이하는 방법도... 이미 이 집에 들어온 순간부터 침대와 이불의 가치를 파악하고 있으니 http://v.daum.net/link/11370988 들이대는 렌즈를 똑바로 바라보면서 하품 한번 날려주는 센스는 그저 옵션.... 마무리는 귀엽게 혀 날름!!!! 작작 들이대라는 신경질도 필수 그리고 새초롬히 겨울잠을 시작한다... 겨울 길목은, 냥이덩어리 셋이 뭉치는 것으로 시작된다. http://v.daum.net/link/1007764..

[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꼬리의 치명적 유혹

앗...오빠 엉덩이다!!!! 음 ...스멜~~~~~ 엥? 엇 이것은..;;; 우는 아기 고양이도 뚝 그치게 한다는 바로 그 치명적 꼬리의 유혹!!!! 손 대면 오빠가...싫어할텐데... 아아아아아아!!! 더이상 참을 수 없어욧!!!! 덥썩!!!! 오빠의 엉덩이!!!! 꼬리~~~ 살랑살랑 고양이 꼬리이이이이!!!! 몽실아 오빠가 가만히 있을리가..;; 어딜 건방지게 오빠님의 꼬리를 건드려!!!! 일단..맞고 시작할까? 말도 안되는거잖아욧!!!! 졸린 고양이 눈 앞에서 꼬리가 흔들흔들하면 고양이는 하품을 하면서도 꼬리를 잡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고양이의 숙명이라구욧!!!! 아앙..ㅠㅠ 꼬리 내놔아아아아.. 치명적 유혹 자매품.. 1. 쇼핑백 유사품 봉다리~ 2. 상자 3. 꽈리~~~~ 호옷..이것은 무엇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