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8

[적묘의 고양이]택배도착, 묘르신들 반응탐구, 이거 실화냐?

일단...무조건 사과부터 해야할 거 같음 초롱군의 저 표정이라니!!!! 일단 택배 기사나 가스 검침원을 제외하면벨을 누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벨 소리가 나면 일제히 다들 긴장 다른 고양이 둘은 숨고가족들은 나가서 누구냐고 물어보고 초롱군은 현관으로 나갑니다. +_+ 개냐... 택배가 도착하면 일단....ㅡㅡ;; 공항에서 너같은 애 본거 같은 기분이 막 든다!!! 공항보안검색냥으로 취직할 생각? 개봉 승인 받고 개봉... 우엉 우엉... 이래 알차게 +_+ 먹을거다!!!! 마실거다!!!!! 이건 뭐냐.. 고양이 먹는거 아니냐? 응? 맞다고 해줘냥냥냥 아니다아아아아 사람마시는 차란다 초롱아!!! 차도 이쁘다아아아!!!! 이렇게 하나하나 다 다르네요 +_+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함께하는 티타임은 루이보스!!..

[적묘의 페루]유기농 남미 커피와 끼누아 남미식 강정을 먹다

제가 해외에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는 사람이고, 그 중에서도 월급을 받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NGO 봉사단원이나 코이카 봉사 단원으로 나와 생활했던 것이 다라서 아무래도 현지인들의 생활 수준에서 받는 생활비로 살아가다 보니,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노력하는.. 주부 마인드 ^^ 그리고 일단, 슈퍼마켓이나 뭔가 한 단계를 더 거치면 항상 가격이 올라갑니다. 생수같은 경우도 오히려 큰 마트가 비쌀 때도 있어요~~~ 그래도 현지 생산되는 커피, 과일, 곡물들은 정말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 물론 상대적인 겁니다 ^^;; 에콰도르 동기단원이 페루에 국외 휴가 왔을 때 사다준 커피!!! 역시 유기농 커피이고 특히 아래쪽에 주제가 있는데 에콰돌 남쪽 커피, 여성이 만든 커피, 북쪽 지역 커피 요즘은 이 커..

적묘의 달콤새콤 2013.06.12 (30)

[적묘의 페루]길거리음식,주말시장의 피스코 사워

2013/05/30 - [적묘의 페루]리마 주말 유기농 시장, 토요일 미라플로레스 2013/02/20 - [적묘의 페루]무한리필 스시롤,와사비wasabi,리마맛집 2013/01/20 - [적묘의 페루]제 2회 피스코,칠까노 축제/1월18일부터 20일까지 2013/04/30 - [적묘의 페루맛집]윌슨거리, 레알플라사의 프랑스식 레스토랑 2013/05/11 - [적묘의 페루]낮술 한잔,고양이 오공이에게 꾸스께냐 축배를! 2012/12/25 - [적묘의 페루]맥주와 감자샐러드,까우사 야금야금 2012/12/07 - [적묘의 페루]망고시즌,EDWARD망고 먹는 방법 2012/09/13 - [적묘의 페루]피스코 1000병,리마음식축제 MISTURA 2012/11/12 - [적묘의 페루]구운우유푸딩? 레체 아사다,..

적묘의 달콤새콤 2013.05.30 (9)

[적묘의 맛있는 페루] 서양배와 유까과자에 빠져들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시장도 버스를 타고 가야 하고 중간에 몇 정거장 밖에 안되서 걸어 볼까 했다가..;; 위험해 보인다고..해서 -위험도는 거리에 낙서가 얼마나 되어 있고, 깨진 유리창이 있는가만 봐도 딱....알 수 있어요. 결국 낮 시간 날때만 버스 타고 가기로 마음의 결정 +_+ 요즘 페루는 망고 철이지만 제 입에 더 맞는 과일을 찾았답니다. pepino melón 오이 멜론은 지난 번에 올렸고 2012/01/11 - [적묘의 맛있는 일상]페루에서 처음 먹어본 과일,오이멜론 manzana 사과도 전에~ 2012/01/19 - [적묘의 새콤달콤]알록달록 색이 예쁜 페루식 귀차니즘 식단 그리고 서양배 pera 한국 배에 비해서 물렁하고 달아요. 약간 버석한 느낌도 있어서 안 좋아하는 사람은 또 안 먹더..

[적묘의 책읽기]이케다,다얀의 이상한 나라의 과자 이야기

이미 한국에서 발간된 작은 사이즈의 다얀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데 이 큰 사이즈로 나온 책은 이제야 구입했네요 역시..그림때문에 좋아하게 된 작가입니다. 아주아주 책은 작고 얇고 내용도 적습니다. 스케치 여행기를 비롯해 교과서 삽화까지 그렸다는 아키코~ 정작 뒤쪽의 제대로된 레시피엔 그림이 없어서 아쉬웠던 책..ㅠㅠ 지도와 함께 다얀의 탐험이 조금 나와요 정말 조금이어서 아쉽기만 합니다..ㅠㅠ 앞쪽에는 특유의 디테일하면서 따뜻한 그림들~ 다얀도 다른 동물들도 어찌나 보들보들해 보이는지~~~ 뒤로 넘기면..;; 이렇게 레시피 부분으로 나눠지는 책이랍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베이킹 팁도 있어요 그림이 예뻐서 더 좋은 동화책이랍니다~~~ 레시피는..ㅠㅠ 요리 재능있는 분께 드리고 싶네요~ 캐릭터 설명까지~~ ..

[맛있는 인도네시아] 다양하게 먹고 살기~

입이 심심할 때~ 인도네시아에서는 저렴한 과자를 먹을 수 있답니다 ^^ 한국돈으로 200원에서 천원 사이 양과 맛이 다 제각각 다르고 재료도 달라서~ 처음엔 이거저거 물어보고 사다가 나중엔 그냥..로또???? 맛있으면 좋고 아님 뭐..;; 일단 그리운 구아바 주스!!! 물론 인도네시아에도 잘 포장된 그럴싸한 과자들이 많지만~~~ 인도네시아 스타일의 이런 과자는 정말 시도해 볼만 하지요 지금 환율로 4500루피아면 570원 정도입니다. 1000루피아가 126원이네요 동전이 없는..;;; 인도네시아 루파아화랍니다 흐흐흐.. 사실 맥주 안주로 딱!!! 인도네시아의 과자들은 이렇게 식당에서 반찬으로도 팔고 정말 다양해요 대체로 짭조롬한 편이고 달콤한 것들은 후식~용 과자 ^^ 아 이 집의 주 메뉴는 아얌바까르 ..

[적묘의 맛있는 베트남] 보비아에 도전해보아요!

학교 앞에 주로 많은데 호안끼엠이나 오가다보면 작은 수레에 보비아 BO BIA 라고 적힌 것이 있으면 한번 가까이 가보세요!!! 전병에 과자와 코코넛을 싸주는 것인데 제가 사 먹어본바..;;; 1. 손이 깨끗한 분에게 가라!!!!! 2. 보통 2천동입니다. 만동이 600원이거든요. 그러니까..120원 정도? 간단한 길거리 먹거리인데 꽤나 독특하게 입에 착착 붙습니다 ^^ 호안끼엠에서는 무려 5천동을 부르더군요!!!! 역시 시내는 비싸!!!! 완성품!!!! 은근히 손님들도 많아서 쉬는 시간이 별로 없어보이는 보비아 과자집 주인? 물론...길에서 오가면서 이런거 저런거 먹는거야 첨에 괜찮을까 싶지만..;; 이게 한두 나라 왔다갔다 해보고 다들 사람 사는거다 보니 다들 맛나게 먹는건 꼭 시도해 보고 싶달까요?..

[적묘의 맛있는 베트남]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항상 낯선 곳에 오면 낯선 음식이 있지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어떤 맛일까? 항상 마주치는 모든 것에 설레임이 있다는 것은 이 나이에 힘든 일이잖아요 ^^ 바잉 충 banh chung 원래 설날에 먹는건데 작게 만들어서 요즘엔 그냥 시장에서 6천동에 판답니다. 360원 정도네요. 찹쌀을 쪄서 만드는 거구요 안에 뭐가 들었는진 각각 다른데 돼지고기가 든걸 팔아서 그걸 샀어요. 밥은 맛있는데..ㅠㅠ 안의 고기가 반이상이 기름..;; 밥만 맛나게 먹고 안에 건 그냥 바이바이..;; 그래도 이걸로 한끼 끝!! 괜찮다~~~~ 이건 혼자 학교간 첫날 고민하다가 카페테리아에 들어가서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골랐답니다. xoi hate-ruoc 이거 사실..; 성조도 붙어야 하고 그런데 제가 그걸 잘 못해서..;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