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사 실습 3주째였다지요,

그중 2주를 어린이 실에서 있다보니..;

 

 

책도 읽지만 애들이 일단 오가니 정신이 사나워서...깊이 있는 건 못하고

 

가볍게 종이접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딱 2일 했어요)

 

 

오전에 아무도 오지 않을때,

 

자료 정리 끝나고 나면 이렇게 말이죠 ^^


나비라고 접었지만

 

나방같이 보여서 좌절..ㅠㅠ





제가 예전에 구매했던 책들은 사실..; 설명이 조금 어려워요

 

이 책이 그나마 제 수준이 좀 맞더라구요



요건 좀 쉽다 했는데..;;



결과물을 보더니 누가 닭같다고 해서 충격을..ㅠㅠ



성공작들이랍니다^^

 

자아...저는 왜 이런 것을 하느냐..;;





치매예방 차원에서 후하하하하..;;

 

것두 있구요, 종이배 밖에 못 접기 때문에 해보고 싶었다..가 정답!!!

 

근데 외우려면 무지 반복해야 할거 같네요 ^^;;



재주있는 분들 정말 부럽지 말입니다!!!!

천재가 아니니 노력해야지요 ^^


주말, 아이들과 종이접기도 재미있을거 같지 않나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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