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달콤새콤

[적묘의 하노이]베트남 맛집,관안응온, 베트남의 마르쉐에 가다

적묘 2010. 12. 8. 18:19

한국의 마르쉐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기억한다면
설명이 훨씬 쉽답니다.


딱 그 스타일이예요 ^^

들어가면 주문을 해도 되고
돌아다니면서 골라도 되요





기본 세팅은 아주아주 가볍지요!!!




^^ 저도 일단 구경부터...


여기저기 메뉴가 적혀있지만

사실 전..ㅜㅜ 못 읽으니까요...




돌아다니면서

그냥 손으로 이거요 저거요



그러면 식탁으로 요리가 배달되어 온답니다.



같이 가신 분이 베트남어를 잘하시는 분이라서

전 편하게 혼자 사진 놀이 모드...





정말 큰 식당이면서
또 외국인도 엄청 많고

무엇보다..


메뉴가 다양한데다가




가격이 괜찮은 편이여서



뭔가 모험을 해도




그리 아깝지 않달까요?



구경 끝!!!


이제 먹기 시작!!!!!


설명 없습니다.
요리 이름 모릅니다

^^;;;





세사람이 이만큼 먹고

음료수 마시고..

가격 이렇게 나왔어요.


요리 이름 확인하려고 찍었는데
가격도 나오지요?

다해서 한국돈 3만원 정도

확실하게 아는 건 코카콜라밖에 없어..ㅠㅠ


꽤 늦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많은 분들이 다시 속속 식당을 채우고 있었답니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구요.

정말 마르쉐같은 분위기랍니다 ^^




3줄 요약


1. 최근 3달에 먹은 것들이 한번에 업로드 되는 중입니다.

2. 요즘 인터넷이 왔다갔다 널뛰기라 사진이 자꾸 밀리네요.

3. 베트남 음식의 매력에 빠지면 살은 안빠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