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와서 가장 좋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여기저기 있는 공원들

무엇보다 호수 공원!!!

조금만 걸어가도 중간중간

나무가 가득 가득
작은 호수가 동그마니

쉴 수 있는 공간이 정말 고맙지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인드라 간디 공원




많은 오토바이와 전깃줄에서 잠시 해방될 수 있지요.




호수는 크지 않지만

한바퀴 따라 돌면 조금 마음이 상쾌해진답니다.





주변의 큰 건물들 몇개




사실..; 물 내음이 좀 나긴 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날이 많이 시원해져서

꽤나 쾌적하답니다.





작은 가게에 있는 커다란 개한테도 인사




들어온 입구에서 딱 반...

걸어왔네요.





중간중간 휴식을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좀더 더웠을 땐

여기서 낮잠을 자는 사람들도 꽤나 많았지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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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미슈 2010.11.0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하노이에서 거주하시나봐요..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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