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의 외상대학교에는

한국문화클럽이 있답니다.


하노이 국제영화제에 참석차 오신

조복례 영화평론가이시자 프로그래머께서
한국 영화에 대한 특강을 하러 오셨지요.










일찍부터 특강을 준비하고
학생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메우기 시작합니다.




한국영화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교내 여기저기 포스터를 붙여 놓은 것을 보고
찾아온 학생들도 있구요




다들 설레는 마음에 두근두근



자리가 가득 메워졌습니다.




한국학 센터의 아잉 교수님과 조복례 영화평론가



반가운 얼굴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특강은 두시간 정도로



한국 영화의 급격한 발전과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화기애애하게



멀고 먼 베트남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통역을 담당한 것은 한국학 센터의 한국어 강사인 링 선생님





열심히 듣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입니다!!!


이런 특강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먼길 오셔서 강의해주신 조복례 교수님 감사합니다 ^^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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