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본적으로..;;

저에게는 운이 좀 강하게 작용한다!!!
입니다!!!

정보를 정확하게 신문을 보고 가는게 아니라서 말이죠.

날씨라던가 시간이라던가
그 공간이 기막히게 딱 맞아 떨어지는 즐거움!!!!

그 어렵다는 울릉도 독도, 백령도 관광
백두산 천지의 무지개 등등...

모두 한번에~ 클리어 +_+


이 사진을 담은 것은
작년 11월인데 사진을 좀 늦게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2006년 몽골 사진도 밀렸는데
2011년 사진이야
한 트럭입니다 ㅎㅎㅎ



유니온 거리에서 아르마스 광장으로 들어서면


정면이 대통령 궁이고 오른쪽이 리마 대성당
주교좌 성당을 카테드랄이라고 합니다.



성당 정면!!

원래는 피사로의 동상이 저 앞에 있었는데

페루 독립 후에
그 동상은 저쪽 공원으로 옮겨지고

지금은 대 성당 앞에 저 분수대로  변경!!!!


페루에는 스페인 점령 이전에
잉카제국이 있긴 했지만
실제로는 잉카 이전 문명이 훨씬 깁니다.

전통 춤이나 의상도 제각각!!

서울-부산이 다른데
한국의 14배 크기 페루라면
얼마나 다양한 문화가 있겠어요!!!



거기에 하나 더 결합된!!!

식민지 유럽문화+가톨릭 문화!!!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서
어우러지는 공간!!!


전통적인 페루의 신앙에서도
크게 위배될 것이 없는 것이

더 큰 신이 있으면
자기가 믿는 신이 그 신에게 가서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강력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경배하는 것은 별 문제가 없이 받아들여 지는 것?


3줄 요약

1. 센뜨로 데 리마는 역사지구라고도 합니다.

2. 사순 시기 마지막주인 세마나 산타(성주간)를 기대하고 있어요~

3. 생수, 선크림, 모자 필수입니다!!!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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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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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념이 2012.03.04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리마를 여행한 것이 10년이 되어가는데...너무나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축제 분위기가 참 흥겨워보입니다~ ㅎㅎ

    • 적묘 2012.03.0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념이님, 그때보다는 지금의 페루가 조금더 안전해지긴 했을거예요 ㅎㅎㅎ

      그래도 여전히 조심하라는 말을 귀가 닳도록 듣고 있지만요.
      부산분이신가요?

      블로그 보니까 와우..여행도 사진도 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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