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피곤해요!!!

그냥 앉아만 있어도 하품이 !!!




여동생들은 이거야 뭐 당췌...




개다래나무에 덤비지!!!

 





캣닙에 덤비지!!!

 




툭하면 멱살잡고 머리끄댕이 잡고 덤비니

나이 많은 초롱군 피곤합니다




게다가!! 초롱군의 결정적인 약점..ㅠㅠ




두 여동생 그루밍해주는 거 완전!!!!




중증이예요 중증..

옆에 누가 오면 어디 나가서 꼬질꼬질하다는 소리 들을까봐




요기 조기 깨끗하게 싹싹!!!!

할짝할짝!!!




거기에 비하면 깜찍양이나 몽실양은 몇번 해주는 척하다가

빠져나가거든요.




바로 몸을 펴버리는 깜찍..

아 오빠 고만 좀 해!!! 귀찮아아아!!!!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몽실양..;;

오빠 이젠 내 차례야?




아아 이러니 초롱군이 피곤할 수 밖에요...

얼마나 곤하게 자는지..






이제 두 여동생이 건드려도 한동안 안 깰꺼예요 ^^;;;;


3줄 요약

1. 오빠 피곤함의 원인은 두 여동생

2. 개다래나무와 캣닢은 피곤함을 가중시킨다.

3. 잠자는 고양이의 등짝은 건드려도 모르더라!!!!
-근데 코털을 알더라구요..ㅡㅡ;;;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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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방 2010.10.0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끈쥔 주먹으로 저에게 큰 인상을 준 고양이군요..
    터프한 면과 다르게 상당히 섬세하네요 ㅎㅎ

    • 적묘 2010.10.09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방님 호옷 그렇습니까?

      초롱군은 섬세한 남자랍니다!!!

      어찌나 보들보들한지 고양이를 싫어라 하는 분들이
      아쉬울 따름이랍니다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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