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지구 5

[적묘의 페루]바랑코,도미노 피자 한판 값으로 두판먹기~

바랑코의 도미노 피자는 다른 동네와 달리~ 색이 차분하답니다. 노란색, 하얀색, 검은색 역사지구는 그렇게 규제를 하는 듯 쿠스코도, 센뜨로 데 리마도 여기 바랑코도 그렇답니다. 바랑코 시청이랑 마주보고 도서관을 등지고 오른쪽에 있어요. 정작 들어가면 현대식~~~ 샐러드바는 없습니다. 화요일 목요일은 한판 값에 두판 준답니다~ 데리야끼 맛있어요 얜 디럭스였나~ 같은 가격이면 다른 것 시켜도 되거든요. 2011/11/29 - [페루의 팸레]280도에서 구워내는 Pardos치킨과 안티쿠초 2011/12/26 - [페루 맛집]세계적인 레스토랑, TANTA에서 페루전통음식을! 2011/12/29 - [적묘의 맛있는 페루]전통페루비안 디저트,다이어트는 미션임파서블 2012/03/09 - [부산,남포동 맛집]파머스 ..

적묘의 달콤새콤 2012.12.18 (6)

[적묘의 쿠스코]Pisac피삭,성스러운 계곡의 작은 마추픽추

6000m 급 산들로 둘러싸인 잉카의 성스러운 계곡 사이의 작은 마을 피삭은 쿠스코에서 30km 거리에 있답니다. 그 사이사이로 둘러둘러 가지만 길은 좋은 편이고 다만 고산증이 있는 분들은 멀미와 고산증이 조금 왔다갔다 하실 듯해요. 전 ..;; 멀쩡~~~~했기 때문에 ^^;; 그냥 열심히 사진 찍고 걸어다니는덴 지장 없었습니다. 원래 뛰는 거 좋아하시면 조심! 아래의 피삭마을은 나중에 유적지 투어가 끝난 다음에 보고 바로 유적지로 올라갑니다. 높이가 느껴지시나요? 편히 버스로 올라갔지만 여행자들끼리 같이 택시를 타도 괜찮은 가격이라고 하네요. 마추픽추 투어에 포함된 성스러운 계곡 투어라 다른 생각할 필요 없이 따라가면 되었답니다. 어디나 관광지 입구는 비슷합니다 ^^ 여행은 떠나기 전에도 이것저것 자료..

[적묘의 페루] 리마 최초의 소방관, 자원봉사의 시초

리마는 페루의 수도로서, 특이한 역사적 상황으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식민시대 건축물들이 많이 남아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합니다. Historic Centre of Lima 여기에 가면.... 정말 많은 길들이 아름답지만 낡아있고... 중심 거리를 제외하면 여행자들에게 추천하지 않는 위험한 길들이 많습니다. 따끄나 길에서 산토 도밍고 성당을 바라보고 쭉 걸어가면 아르마스 광장이 나오거든요 흔히 말하는 위험하다는 것의 기준은 사람들이 없는 곳 낙서가 많은 곳 냄새가 심하고 더러운 곳입니다. 여긴 그정도 아니고, 사람이 없는 건 주말 일찍 가서예요 페루는 대부분 사람들이 주말엔 피에스타! 그래서 일요일 아침은 거리에 사람들이 없답니다~ 그 와중에 눈에 딱 들어왔으니!!! 이 집의 발..

[적묘의 사진]리마 역사지구,센뜨로 데 리마를 걷다.

반년이나 일년 단위로 포토 북을 만들곤 하는데 이번에는 할인쿠폰 때문에..;;; 급하게 또 외국에서 제작.. 그것도 있지만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과 사진 정리 겸 백업 하드 안에서 곰국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그런 것이기도 하죠 가로세로 8인치 정사각형 책자 그래서 원본은 2400*2400 픽셀로 편집 센뜨로데 리마가 확실히 볼거리도 많고 찍을 거리가 많아서...지난 번과 연결해서 또 또또..;;;; 국회, 대성당, 대통령궁, 그 많은 성당들과 그냥 길거리 풍경들... 한페이지에 팍팍 밀어 넣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디카북이나 포토북은 여러 사이트가 있어요 전 지금 찍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네군데 이상 사용해 보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찍스의 맞춤표지 ..

[적묘의 페루]아르마스 광장에서 만난 늠름한 개들, 센뜨로데 리마

인터넷에서 플라자데 아르마스를 찾으면 거의 모든 남미 나라의 각 도시마다 하나씩 나올거예요 ^^;; 중심 광장 이름이 다 플라자 데 아르마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중에서도 리마의 Plaza de Armas 센뜨로 데 리마의 중앙인 아르마스 광장에 가면!!! 언제든 늠름한 개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리마의 역사지구인 센트로 데 리마는 스페인 식민시대의 시작인 피사로 침략 때인 1500년대 초에 본국인 스페인과 연락하기 쉽고 따뜻한 해안지역으로 새로운 도시를 세운 거랍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도 피사로가 초석을 놓았다는 까떼드랄 데 리마(리마 대성당) 이쪽은 대통령궁!!! 1541년에 피사로가 암살당하기 이전까지 살았답니다. 지금은 1938년에 개축!!! 현대적이죠! 그리고 저쪽은 리마 유니온 클럽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