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악기 3

[적묘의 페루] 출근길 우아한 검은 턱시도가면 고양이.2 de mayo

항상 듣는 이야기. 절대..사진 금지.. 학생들이 여기를 다니면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이나 가방을 날치기 당했는지 절대 절대 절대!!! 이 길에서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한국돈 3만원도 안하는 핸드폰도 절대!!! 절대 남들 앞에 보이게 들지 말라는 길 도스 데 마요 ,2(dos) de mayo 그리고 점심때부터 밤까지 도둑이 제일 많은 거리 역시 이곳... 그러나 정작 저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완전히 해가 떨어지기 전엔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타니까요. 그리고 소소한 즐거움도 찾아 출퇴근 잘하고 있어요. 항상 외벽은 페인트 칠로 커버할 수 있어 새삼 다행이다 싶은 센뜨로의 거리들 사진엔 냄새와 먼지가 느껴지지 않으니 제가 사진을 잘 못 찍는거 인정.;;; 길에선..

[적묘의 페루]역사가 살아있는 리마의 악기거리를 걷다,2(dos) de mayo

절대..사진 금지.. 학생들이 여기를 다니면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이나 가방을 날치기 당했는지 절대 절대 절대!!! 이 길에서는 카메라는 물론이고 한국돈 3만원도 안하는 핸드폰도 절대!!! 절대 남들 앞에 보이게 들지 말라는 길 도스 데 마요 ,2(dos) de mayo 5월 2일 광장이다. 그래서 이 곳을 매일 오가면서도 사진을 담은 날은!!! 단 하루.. 다른 지역 음악 교육분야 단원 동기가 올라왔을 때 가격 조사하러 온다고 해서 바로 출근하는 곳 주변인 이곳으로 안내 토요일 오전의 한적한 시간 페루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함께 다녀서 안전!!! 뭔가 알듯하기도 하고 전혀 모를 거 같은 다양한 악기들!!! 타악이구나 현악기구나만 구분..;;; 주소는 여기 현수막 참고..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