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과 관련이 없어도

자본주의사회에서

광고는 빼놓을 수 없는 생활의 일부지요.


좋은 아이디어들과 

멋진 작품들을 보기 위해서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국제광고제에 갔답니다.









너무나 정신없이 바쁜 일주일을 보내고

이게 2학기 시작일 뿐인지라

앞으로 일들이 산재해있는데



잠깐 숨돌리는 기분!!! 좋습니다~~`


주말이잖아요 ^^







오오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서

안지나갈 때 담았어요.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1530편의 광고 작품이 56개국에서 출품됐다. 

광고제 기간 동안 1799편의 본선 진출작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중 일반인 부문 작품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공동집행위원장은 

“10년전 3000여점에 불과하던 출품작이 10년만에 2만점을 넘어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빵터지는 아이디어들이

톡톡!!!




비아그라 시계는 언제나 저 시간인가봅니다 ~~







제가 좋아하는 색연필 광고도!

참 예쁩니다 ~


어찌 연필깍고 남은 찌꺼기로 저런 아이디어를!!!







시상식도 있고








제 24회 한국 광고사진 대전도

정말 하나하나 좋았어요.







인쇄 매체에 아무리 기계적인 기술이 가미된다고 해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결국 사람의 몫이니까요.









물론....


카메라와 조명기에 대한 뽐뿌를....


매우 느낄 수 있는 그런 자리이기도 합니다~









무료입장하는 곳과

따로 유료입장이 나눠져 있는데








전문 광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작품들,  그 과정들을 공개해둔 부스가 있어요.








이집트....


이부분은 정말 확 와닿아서

또 따로 담아왔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도 나올 듯







이집트에서 여성인권


인권의 기본은 경제적 독립인데

그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있는 그대로의 

장벽들








그리고 전문가 세미나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아이들과 학생들도 많이 왔던데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직접 만나는

체험들이 정말 좋은 진로교육이 되겠지요.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꾸준히 올 부산국제광고제랍니다~


내년에는 비디오 광고 관련 내용이 나온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3줄 요약


1. 전시 특성상 하나하나 읽고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을 넉넉히~ 


2. 역시 광고사진들은 또다른 장르군요!! 아이디어가 그냥 톡톡!!!


3. 전문광고 종사자분들 외에도 일반인 참가자, 대학생 참가자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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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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