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시원하게 맥주 한잔

그리고 바삭한 크리스피 치킨이 땡길 때


오랜만에 가양동으로 갔거든요.


지하철 역에서

나오면 딱 보여서 더 좋은 낭만치맥에 다녀왔답니다.








기본 과자도 닭다리 ㅎㅎ

귀엽습니다.


입천장이 따가울 정도로

진짜 바삭바삭!!!!






8번 출구나 9번 출구로 나가서

딱 그 사이에 있어요.


요렇게 보입니다.







8번 출구쪽에서 보거나

9번 출구쪽에서 보거나

다 보여요 ^^






찾기 좋고

바로 건널목 앞이라서 또 좋더라구요.






낭만 치맥의 맥주가

이렇게 다르다는 내용~


전용 냉장고 +_+





이것저것 다 먹자!!

궁금해서 4종 샘플러로 했는데


200ml 짜리로 4잔 나와요

맛을 고루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뼈바르기 귀찮아하는 동행님을 위해서

순살치킨으로 주문!!!







크....


저 어려운 질문이라니....


전 대답 못하겠네요 ㅎㅎㅎ






기본 셋팅!!!


앞접시랑 기본 닭다리 과자


그리고 상큼한 맛이 있는 마요네스 소스?


맛있더라구요 +_+


그리고 양념 소스~




먼저 시원한 맥주

순서대로 가벼운 것부터

시작은 맥스, 끝은 흑맥주






딱..예쁘게 있는 거품





그리고 정말 뜨겁게

바로 튀겨서 바삭하게 나온!!!






크리스피 순살 치킨이예요


전혀 매워보이지 않는데

 매콤하게 양념이 되어있어요.


후추랑 매콤한 맛이 딱 와서

맥주를 부르를 맛이예요.

 




요즘 이웃 열도에서 감탄한다는 치킨 무!

그렇죠 +_+


치킨 무는 진리~






속은 촉촉~





순서대로 조금씩 마시면서

그냥 둘이서 막막 암거나 마시는 걸로 ^^



향긋한 향이 있는 에일맥주도 좋더군요.


그리고 정말 맥주를 부르는 

은근 매운 맛의 바삭하고 뜨거운 치킨이었어요.





이렇게 초저녁에 들어가도 되나 싶었는데

벌써 손님들이 안에 꽤 여러 테이블 ^^;;

그리고 확실히 여름은 여름!!


해가 길어졌어요.



이게 저녁 7시 넘었서 찍은 사진이니까요.





시원하게 골빙면 +_+


뭘까 하고 궁금해서 시키기도 했지만


정말 술이 들어가니 은근 덥더라구요.


얼음 동동~으로 먹고 싶었거든요.





골뱅이가 가득!

소면이 양념국물에 폭 빠져서


파가 가득 올려져 있어서

또 요것도 괜찮더라구요.






가게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정말 아기자기하게 귀엽더라구요.


손님들이 많아 내부는 못 찍었는데

이런 저런 맛있는 수다랑

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








순한 맛 좋아하는 분들에겐

조금 매울 수도 있는데


맥주랑 같이 즐기기엔 딱 좋았어요 ^^


그러다 보니 나오니 어느새 이렇게 어둡네요~~~~





가맹점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사진이 반사되서 잘 안나왔네요~~~~


요런 내용이었답니다~


낭만치맥과 성장할 능력있는 점주님을 모십니다

기존 프렌차이즈의 틀을 깬 가맹기준

10평매장의 놀라운 매출 그리고 수익

성공 창업을 위한 본사의 적극적이고, 세심한 배려

 

낭만치맥의 성공 스토리를 함께 써 나가고 싶습니다


오...가맹기준이 10평 매장...이것도 참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

 낭만치맥 www.romantic-chimac.com


궁금하신 분들은 요 사이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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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등촌동 75-4 길훈엔트러스빌 1층 101호 | 낭만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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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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