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루히요에 출장으로 왔던 지난 번엔
관광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열심히 시내를 다니고 있답니다.

사진을 보고 꼭 가보고 싶었던 카페!!!
장난감 박물관의 카페에도 들어왔지요 ^^

Magnífica colección privada,
propiedad del pintor Gerardo Chávez.
Se exhiben juguetes de todas partes del mundo y
 también del período prehispánico peruano.



주소와 전화번호
입장료~
Jr. Independencia 713
-Fono: 044 - 208181
Lunes a Sábado: 10:00 - 18:00 horas.
Adultos: S/. 5.00 Niños : S/. 2.00


뜨루히요에도 이렇게 돌아다니는
옛날식 기차차량이  있어요

리마, 쿠스코에서도 봤는데
여기도 있네요
역시 관광지!



전 박물관이 있는

이층으로 올라가지 않고

바로 1층 카페로 들어갔어요


선배 단원 언니가 이야기해 주셨거든요
여기 정말 카페가 예쁘다고


100년이 넘은 장식장에 계산대에
소품들에 더 즐거웠어요


각 코너마다 다른 색조
각 방마다 또 다른 느낌


한걸음 들어가면
여긴 어디?


좋은 느낌들

 

그리고
선배 언니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서비스로 나온 과일주~


그리고 카푸치노 한잔







3줄 요약

1. 바리스타 아저씨와 수다 떠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2. 평소엔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낮이라서 한산~^^

3. 커피는 조금 가격대가 비싸요, 한국이랑 비슷;;;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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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오젬마 2012.07.2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온이 어지러운 건물과 간판 우리나라 간판정비 한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진 어지러운 풍경인데

    이 건물 외관부터가 너무 예쁘다. 저 색상ㅜㅜ너무 예쁘고...저 간판도 마치 작품 보는 것 같아

    • 적묘 2012.07.31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오젬마님, 여긴 확실히 거리가 역사적인 곳으로 지정되면
      전반적으로 모든 간판이 검은 색 계열로 바뀌기도 하고
      전기세가 비싸서 전기 간판이 많이 없기도 하고
      네온도 별로 안쓰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

      다른 곳들도 많이 그렇답니다!!!

      한국은 좀 그런 부분에서 아쉽죠..;;
      시각공해에 가까운 게..확실히 있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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