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멀리 멀리서...

절하나 없는 여기 페루에서

살짝....

그려봅니다.

아름다운 한국의 산사들을..
그리고 연등에 실린 마음들을




3줄 요약

1. 연등에 기원해 봅니다....세계 평화와 경제 안정화를!

2. 저 산사들, 절들의 이름을 다 아시는 분? +_+

3. 참 아름다운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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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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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yamun 2012.05.2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등이 내걸린 석가탄신일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만 연등을 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ㅎㅎ
    참..예전 불교를 믿었지만..씁쓸함이 남는 석가탄신일이죠..

    • 적묘 2012.05.2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eryamun님 일부의 잘못으로
      길고 긴 시간을 이어온 종교의 본질에 실망하진 않으니까요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단체의 문제거나
      구조적인 문제일 때, 가끔 그 책임 소재를
      <모두>에게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죄를 지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연꽃과 연등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더욱 그렇지요
      진흙탕에서도 연꽃이 피듯이 중생은 부처가 될 수 있고
      그 마음을 연등에 담아 기원하는 것은 순수한 마음이니까요.

      물론..;; 연등이란 것을 평생 달아본 적 없는 제가
      이런 말하긴 그렇네요..;;;

      집안이 전부다 가톨릭으로 모태신앙이거든요 ^^

      그래도 타 종교에 대한 존중과 역사에 대한 인식은
      전공과 직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지 말입니다~~

      씁쓸함은 언제나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하는 것이지요!!!

      아자아자!!!

  2. jackie 2012.05.29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에 걸려있는 색색의 연등을 보고, 아이가 물어보더군요.
    "엄마. 난 빨강이 예쁜데 왜 다른색도 다 달았어?? 빨강만 달지.. 그럼 더 멋질텐데"
    "부처님 생일을 축하하는데, 빨강색만 축하하면 다른색이 슬퍼해서 안돼. 그리고 부처님든 모든 색을 다 좋아하신대"
    ㅎㅎㅎㅎㅎ 6살 아이는 아직도 빨강이 더 예쁘다며 불만이랍니다.

    • 적묘 2012.05.3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호옷..그런건가요?
      원래 분홍 연꽃으로 달다가 색지 발달로 다양해 진거 아닌가요?

      전 잘 몰라서...

      개인적으론 저도 딱 분홍색이 쪼르르르르 달린게 예쁘더라구요
      6살 아이와 눈 높이가..;; 비슷한가봅니다

    • jackie 2012.05.3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천주교신자라 잘은 몰라요 ㅎㅎ
      다만 요즘엔 사찰 주변 도로가에 달아놓은 연등들은 색색별로 달려있더라구요^^
      지나가며 볼때 아이가 물어봤답니다
      부처님 마음이야..라고 해주다가, 뭔가 쫌 더 동심을 살려줘야 하나..해서 대답한거에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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