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묘의 일상/적묘의 고양이 이야기

[적묘의 페루]검은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는 순간!

적묘 2012. 3. 27. 07:58

 

선배 단원의 멋진 검은 고양이

노마라는 검은 고양이~

어찌나 사람친화적인 개냥이인지

성을....페루식으로 san을 붙여주고 싶다고 하네요

-의미는....성스럽다는 뜻이지만..;;

<san 노마>

아 ..싫다..ㅠㅠ

 

 

어쨌든 열심히 열심히!!!!

노마야 여기 봐~~~

 

야옹야옹~~~

 

빛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땐..

빛이 있는 곳으로 끌고 나와야죠~

 

아니..고양이를 끌고 나온다는 것은 언어도단!!!

부드럽게 호소력 짙게..

 

야~~~ 빨랑 나와아아아아~~~라고???

미끼도 화사하고~

마침 부엌타일도 가구도 흰색!!!

저쪽 창문에서 빛이 가득!!!!

 

딱 좋은 조건 +_+

 

 

그러나 진정한 고양이의 매력은...;;;

구도 잡는 동안 휙 돌아서

지가 가고픈데로 가는..ㅠㅠ

 

아이어택 한번 해보자 하니

휙..ㅠㅠ

 

꼬리만 휙휙~

 

 

물개 빙의 기능까지 +_+

너의 매력은 끝이 없구나아!!!!

 

좋은 성품에~

기다란 꼬리에~

황금 눈동자!!!!

 

꺄아...다시 한번 너의 매력에 빠져본다~ 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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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2년 뒤에 이별하는 수도 있고, 데려가는 수도 있고

2. 전 다른 이들의 고양이를 보면 한국의 울 3종세트를 생각한답니다

3. 황금 눈동자와 낭창한 긴 꼬랑지~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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