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내내 가장 많이 갔던 마트입니다 ^^


일단 스포츠용 선블록인 

바나나보트 선크림 spf110 

이런 건 다 현지에서 +_+


그리고 대부분 한국에서 구입해서 올게 아니라면

현지 조달용은 마트가 답이죠.







주차장 넓어요~


주차장에서 마트까지 가는데

너무 뜨거워서 현깃증 나는 중..;;





들어가면 빵빵한 에어컨


수영복이 덜 말라서

사실 덜덜 떨면서 들어간 적이 몇번 있습니다.


긴 스카프가 정답.

모든 여행에서 진짜 도움됩니다 +_+


하물며 에어컨 빵빵한 마트에서는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지 몰라요~







물은 필수~


큰 것도 샀지만

작은거 여러개 사서

계속 얼려다니고 그랬어요.





맥주는...


저는 해당 사항 없고





동행들이 사더군요.


그리고 정말 다양한 소스


괌은 섬이라서 수입품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수입품 +_+


신라면입니다.






저는 숙소가 세번 다 부엌을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였어요.


그래서 쌀과 저기 사진끝에 있는 렌틸콩 구입했는데

진짜 잘 먹었어요.


그리고 렌틸콩 무지 싸요..;;;

마트 포장된건 아마 구입해오는데 지장이 없던가???

통과 고민되서 구입은 안해왔어요.


 




원터치가 아닌 일반적인 캔들이 좀 싸죠

이건 어디나 마찬가지





스팸 리미티드 에디션은 첨 봤어요 ㅎㅎ


역시 관심 대상은 아닌데

동행이 신기해 하더라구요.





으어..;;;



이건 멕시코에서 마신 걸로 충분 +_+


네..시도는 해보셔용~





한국에서도 본지 오래된 듯한

쌕쌕이 신선하게 잘 들어있더군요.


롯데거 많아요.


일본 기업이라 그런가..;;






놀랍게도 김치도 다양하게!

단무지도 +_+


가격도 2,3달러입니다.


역시..;; 남의 나라와서 굳이 김치까진 필요 없고


올리브나 할라피뇨로 충분해서 ^^

패스하긴 했어요.


여기서 그냥 할라피뇨 구입했었네요.





그 외의 


이런거 저런거


진짜 다양해요, 신선 식품 말고는 거의 다 있는 듯


캣타워도 있어서 은근 탐냈답니다 





오오...


피냐타 ( Piñata )


진짜 오랜만에 보는 피냐타입니다 ^^


중남미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죠.

저 안에 가득 사탕이랑 과자를 넣고







생일을 맞은 사람이 

눈을 가리고 때려서 터트리는 거예요.

그러면 사탕 과자가 쏟아지고..


다들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와..진짜 그 생각나데요 ^^






자아~ 드디어 찾았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있어요.


케이마트 안에서도 세군데 정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연한 연두색이 에프터 선블록? 진정효과 있는거고

아래의 110표시 되어 있는 것이

제일 많이 사용 하는 거지요.


백탁 현상 있는데

그냥 조금씩 펴 바르면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래쉬가드 없이 저거만 바르고 그냥 적당히 

초코바디 되서 귀국했어요.


한국에서 다시 쓸 예정이 있다면 모를까..

굳이 많이 사올 필요는 없어서 ^^

하나 쓰던거 반 정도 남겨왔어요.






전 스노클링 장비는 마스크만 터키 카쉬에서 구입

어차피 어디서 사든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가격은?


물론 여기가 좀 더 쌉니다.






많이 보던 ^^


페버리치팜 쿠키

근데..;;

이제는 한국의 인터넷 마켓이 더 싸요..;;






그리고 다들 미국가면 사오는

초콜렛 종류들..



문제는 요즘은 한국 인터넷쇼핑몰 가격이 참 착하다는거





그 중에서...

간식용으로 구입한 것들..


제가 아니고 동행님이 고르신..


크리스피 사과는 비추입니다 +_+






바나나칩은 정말 많이 사시더라구요.


전 한국에서 많이 먹는 도톰한 애가 더 좋아서

역시 얘도 패스


얇고 좀더 달달하게 뭔가 발린 느낌으로

튀겨서 나와있어요.


마이크로네시아몰에 

6개 묶어서 9달러에 판매하는 매장이 있어요





제가 고른 건 이것!






우유만 넣어서 그냥 저으면 끝나는

초콜렛 푸딩





이대로 나눠서 냉장고에 넣어서

간식으로 먹고 나중에 빵에도 초코쨈처럼 발라 먹었어요.






한국 올때 사왔습니다 +_+


이건 정말 한국에서 잘 팔지도 않지만

싸고 너무 너무 쉬워서

조카주고 만들라고 할려구요 ^^


두번째 숙소였던 엘하우스 독채 애플하우스에서는 

밤에 걸어갈 만 한 정도? 

그런데 쇼핑할게 많으니까 드림렌트카 차 끌고 았구요.


세번째 숙소였던 썬하우스에서는

걸어갈만 한데

해변쪽에 더 가까운 곳은 ABC 마트여서 그쪽을 더 자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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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밤 쇼핑은 렌트카가 진리! 현지 한인 드림렌트카 http://www.dreamguam.com


2. 수영복 세일 상하 따로 8달러 아래로 파는게 있었고, 선블록,젤로 구입해서 귀국! 


3. 24시간이다 보니 많은 한국분들을 케이마트에서 봤답니다 ^^;; 한국 온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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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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