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거리!!!

덥썩!!!





이것의 정체는 +_+


말린 캣닙 줄기 말린 거!!!




살짝 비틀어서

향을 더 나게 한 다음에

투척!!!






코 앞에서 살랑살랑





도도~ 홍단~


다 좋아해요 




뭔가 색다른 향으로 즐거움을!!!





우적우적 씹어도 되고~





발톱을 콱!!! 박아서


내놔!!!!






다 먹어버릴테다!!!




씹고 물고 뜯는


내가 이러려고 일찌기 너를 위해 캣닙씨를 뿌렸나봐!!!!


뿌듯뿌듯






슥슥슥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도도 +_+


진정 8살 고양인가!!!


이 미친 귀여움은 뭘까나!!!!





마무리는 맹수모드로 ^^




2018/10/22 - [적묘의 고양이]같은 장난감,다른 반응,소유권이전,월간낚시 파닥파닥

2018/08/02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과 먼치킨,폭염에도 월간낚시는 계속된다!!

2018/07/10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3종세트, 먼치킨과 뱅갈모녀,월간낚시 파닥파닥,도시어부

2018/03/26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도도,하품, 이게 최선입니까(+동영상)

2017/12/29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모녀,세상 한가한 겨울 햇살, 나른나른

2017/12/15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고양이, 흉폭한 맹수,사냥본능, 카메라 바꿔주게?

2017/07/19 - [적묘의 고양이]친구님네 뱅갈,매력적인 야생의 느낌, 뱅갈고양이의 기지개와 하품




3줄 요약

1. 볼 때마다 예쁘고 살가운, 그리고 목소리 큰 +_+ 뱅갈 모녀!!!

 

2. 말린 캣닙 따로, 줄기 따로 이렇게 만들어서 주면 애들이 좋아해요~~

 

 
3. 세상 쉬운 장난감 만들기, 그리고 놀다가 딴데 뒀다가 잊을만할 때 또 주면 좋아해요.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8.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Yesterday1,677
Today181
Total5,604,579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