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난감을 주문 했을 때

제가 생각한 반응!!!


그렇죠!! 이거죠!!!!





그러나 13살 몽실 할묘니의 반응은...


음...


뭐냐





뭔데

뭐라고

어쩌라고




치아라~





그래서...친구네 집으로 고고!!!





현란한 시선 이동!!!





화려한 발재간!!!




격한 몸놀림!!!!


이것이 월간 낚시다!!!!





날렵하게 콱!!!


물어 뜯는 맹수!!!





뱅갈 언니들한테 가면 

더 강력함!!!!





시크하게 낚아챕니다!!!


잡아!!!

껌이야!!!!





이건 내껀가?





날렵한 뱅갈들과

아장아장 귀여운 먼치킨에게 


소유권 이전하고 옵니다..ㅠㅠ





2018/10/15 - [적묘의 고양이]모노톤,할묘니,노묘 러블리한 러블,몽실양의 분주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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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깜찍양은 아예 귀찮다고 도망가버림, 몽실양은 대놓고 귀찮아 하네요.;;;

 

2. 장난감은 할묘니들에게서 친구님네 뱅갈+먼치킨네로 소유권 이전완료!!!!

 

 
3. 놀러가면 놀아줄겡~~~ 신나게 파닥파닥!!!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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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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