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군이 없으니

더 외로운 깜찍양


요즘 얼굴 보기 힘듭니다.

얼굴 보면 하악하기 바쁩니다..ㅡㅡ;;





주로 이렇게 쏘옥 안에

이불 사이로 파고드는 걸 보니

진짜 바람이 차가워진거죠




저어기..;;

14년째 봐온 사인데

그렇게 놀랄 필요 있을까?





깜찍아~ 놀아줄까?




깃털 장난감 어때?




파닥파닥


놀자아~~~






표정이..ㅡㅡ;;;


네에..;; 


하악일발장전 완료!!!





준비....





발사!!!!





눈으로 욕하면서

귀는 세우고





하악하악





숨을 거칠게 몰아쉬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버립니다..ㅡㅡ;;





자아...


빨리 모델료 지급을 통해서

하악을 막아봅니다.





각도가 달라지는 귀와 입!!!


달라지는 쫑긋한 귀


맛있는 것을 바라보는 벌어지는 입!!!!





하악하악은 간식 먹고 난 뒤로 미룹니다.


마이쪄!!!


더 줘 +_+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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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모델비는 간식으로!!! 간식이 들어가면 귀의 각도가 바뀝니다.

2. 하악질의 원인은 별거 아닙니다. 그냥 카메라 들고 있음 하악해요..ㅜㅜ

 

 
3. 14년 꾸준한 우리 깜찍양의 까칠까칠함이랍니다~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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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ckie 2018.10.2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핫 할묘니 오늘도 기운차시네요~ ㅎ
    이불밖은 위험하죠. 암만암만 ㅋㅋ

    • 적묘 2018.10.2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jackie님 이불 속에 고정 +_+
      간식 먹을 때 살포시 나오나 했더니만..;;
      결국 이불 속까지 간식 가지고 갔다는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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