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맛있는 커피를 집에서 마실 수 있는 머신이 생겨서

즐거움을 만끽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꾸벅!!



그리고 룰루랄라 신나게 다#소에 가서 

우유 냄비도 사와서 +_+


거품을 파악파악 내 보았어요!!!









다#소에 중탕용 우유 냄비는 메이드인 인디아!!!


나중에 짜이도 끓여 먹어야지!!!


하는 생각도 +_+









그리고 +_+


하루 지나서야 청소할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유 거품을 만들거나 데우고 난 뒤엔

스팀 노즐을 꼭 청소해야 하구요


만약 청소하지 않으면 나중에 우유가 남아서

맛이 이상해지거나 냄새가 나니까요.


스팀을 좀 내서 깨끗하게 닦아내야 하더라구요.









그리고 커피를 내린 다음엔 당연히...

커피 추출구도 청소해야 하고








참 이렇게 그냥 커피가루를 넣고

탬핑해서 추출했더니

가루가 너무 많이 붙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드립용 필터를 잘라서

에스프레소 필터로 사용해보니 딱!!! 좋더라구요.


좀더 깔끔하게 커피 가루가 없어서도 좋고!!








이렇게 붙어나지 않아서 청소하기도 쉬워요.


부실하지만 그래도 부착형 탬퍼가 있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사진 속에서 보시다시피..;;


닦는거 깜빡 했어요. 그래서 사진 찍고 난 뒤에 닦았답니다.










이렇게~~~


필터를 반으로 겹쳐진 것을 다시 반으로 접어서


드리퍼용 필터 한장에서 네 장의 에스프레소용 필터를 만들었어요.

모카포트 사용할 때도 써봐야겠어요!!!



 





이렇게~ 

좀더 깔끔하답니다.







오전엔 아래 물받이를 안 닦았는데


오후에 한번 더 추출하고 분리해서 깨끗하게 씻었어요.









추출하고도 흐르는 것들이 많았...ㅠㅠ


미안해 바로바로 씻어줄게~~~









맛있는 커피 한 잔


진한 카푸치노에 부드러운 거품 가득


청소 열심히 할 가치가 있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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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추출구는 에스프레소 필터 사용으로 좀 편하게 청소, 스티머 청소 잊지 말 것!

 

2. 하루에 한번은 물받침 닦아줄 것! 안그럼 자국이 진하게 남을거 같아요.

 

 
3. 홈카페, 집에서 마시는 핸드드립, 모카포트에 이어서 에스프레소 머신..행복~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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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곰 2018.08.2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롱기 사용하다가 청소의 늪에서 빠져나오느라..지금은 모셔놓고만있어요ㅎㅎ 사진보니 다시 꺼내볼까 살짝 흔들립니다^^

    • 적묘 2018.08.26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곰님 그러게요. 청소의 늪!!! 크어..
      여유있을 때 한번씩...
      그리고 요즘처럼 뭔가 다른 걸 해야 할 때...
      그럴 때 하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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