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글/사진]



베틀트립에 나왔다고 하네요~

요즘 베트남이 핫한 이유는...제가 있을 때보다

환율이 많이 좋아졌어요!!!!





영화 인도차이나의
아름다운 배경이

되었다고 하는


땀꼭은 바다가 아니라 강이랍니다.


석회암이 많은 베트남에 논밭이 조합되어

강을 따라 우거진 수풀과 깍아세운듯한 절벽이
조합되어

뱃놀이하러 가는 곳이예요


하노이 남쪽 약 115㎞ 거리에 있는 땀꼭은

하노이에서 투어로 이동하거나
자가운전 시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1번 국도를 따라 1시간 40분 이동합니다.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길이 문제라서..;; 오래 걸리지요





그래서 이렇게 강과 배들을 보는 순간

아앗!!! 하고 감탄 또 감탄 했다는 ^^

오오 차에서 내렸어~~ 라는 기분과 함께!!!
사실 길을 요즘 많이 좋아졌어요





오동강의 물줄기를 따라 물고기를 잡으며 사는 베트남 사람들과

논밭의 농작물들을 추려내서 나오는

어른들을 종종 볼 수 있는 베트남적인 곳이예요.




요즘은 여기가 관광지로 각광받게 되면서

새로 리조트도 들어오고

이런 다리도 생기고~~~

많이 변하고 있고 또 바가지도 좀 ..;;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보니

여기저기

이런 낮은 다리들이 많답니다~




주로 수경 재배를 많이 하고




강을 사이에도 두고

집집마다

오가는 다리와 배가 있어요



우쌰...물을 거슬러 올라갈 땐

배를 운행하는 분들이

힘을 많이 쓴답니다~



배를 모는 사람들은

젋은 여성도 많고
남녀노소 없이

다양..





아무래도 이런 시골에서
바로 현금을 손에 쥐는 것이
힘드니까

관광일을 선호하는 듯해요




 땀꼭은 ‘세 개의 동굴’이라는 뜻으로,
실제 이곳에는 ‘항카’, ‘항하이’, ‘항바라’라는 동굴이 있답니다.


종유석과 석순으로 된 동굴은
투어를 통해 내부를 둘러볼 수 있지요


하노이 근처의 나들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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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 [베트남하노이의 솔로염장구역] 연인의 호수, 서호풍경




3줄 요약

1. 땀꼭의 아름다운 풍경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좋답니다.

2. 벌써 베트남도 많이 변했어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3. 2018년 지금 베트남 환율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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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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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철 2011.05.2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땀꼭에갔어는대. 육지위에 하롱베이라는곳~ 이곳에서 매운탕 먹었던기억이 나내요 ^^ 뱃사공 아져씨도 재미있었고 ^^ 아 독특한 향기의 나라 베트남 그립니다.. 그래도 향채는 적을 못했는대

    • 적묘 2011.05.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현철님 그러셨군요

      저는 거기서 매운탕 안 먹어 봤는데

      그러고 보니 베트남에서 매운탕을 먹은 적이 별로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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