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살면서 코엑스 행사를 쭉 다니다가

부산에 와서 좀 아쉬웠는데 벡스코가 생기면서


그 목마름이 참 많이 해소되곤 했습니다.


이번에 벡스코에서 블로그 기자단 모집글을 보고

지원서를 냈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발대식!!!







 벡스코는 해마다 행사개최 기록을 갱신해가며 

매머드급 국제전시회와 국제회의는 물론 중소 규모 회의와 기업행사 등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전시컨벤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최고의 전시·컨벤션 허브’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공식사이트 소개글> http://www.bexco.co.kr/kor/Contents.do?mCode=MN0076






이렇게 많은 벡스코 행사들을 꾸준히 다녔었는데도


2010/12/28 - [D-4, 2011년 목표] 김연아처럼!!

2017/03/10 - [적묘의 부산]벡스코,2017 부산,고양이 소품들이 탐나는,건축인테리어 전시회

2017/03/10 - [적묘의 부산]날이 좋아서,벡스코,2017 베이비 페어,3월9일~12일까지

2016/07/22 - [적묘의 부산]벡스코,판타스틱 애니멀,플라스티네이션 기법,어린이 체험학습

2016/05/01 - [적묘의 벡스코]2016년 부산케이펫페어, 애견박람회,대형견들, 도베르만, 썰매개, 레브라도

2016/03/18 - [적묘의 벡스코]부산 커피앤디저트쇼,바리스타 라떼아트 시연, 2016년 3.16-19

2016/04/30 - [적묘의 부산]2016년 케이펫페어 후기,반려동물,강아지들을 만나다.벡스코

2016/03/18 - [적묘의 벡스코]2016 부산 커피앤디저트쇼,커피관련 용품들


사무동 6층을 처음 가봤어요.


역시 그냥 물어보면 쉽습니다.


특히 도와주신 우체국 택배 아저씨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덕분에 한번에 잘 찾아왔습니다~






6층 사무동에서 보는 벡스코의 느낌은 이렇답니다 ^^


그리고 회의실~






본격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테이블 셋팅에 꽤 즐거웠습니다 +_+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분들께서

중역회의 포스를 마구마구 보여주셨지만

 






안내자료와 기본 내용에 따라서 화기애애한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이어진 즐거운 식사시간과 함께한 이런저런 대화들에

 쭉 열심히 즐겁게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본격개봉 +_+






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 



앞글자를 딴 것으로 마이스라고 합니다.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유망 산업으로

 지역경제창출, 일자리 창출 그리고 부가가치 창출을 의미합니다.


그야말로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21세기형 산업이라 할 수 있답니다.







위촉장과 함께 오랜만에 생긴 명함 ^^


열심히 명함 날리면서 다녀야겠군요!!!







고급진 명함지갑~

벡스코 기념품이구요~







블링블링한 예쁜 펜과 

그 아래 흰 박스는 메모장이예요




흰 박스엔 뭔가 느낌좋은 찰랑거리는 재질의 

메모장이 5권!!!



즐거운 취재, 벡스코와 함께하는 멋진 부산의 일상들


.....벡스코 블로그 기자단 활동이 아니어도

열심히 다녔었고, 열심히 다닐 그런 행사들을

기자단이 되었으니 더욱 더 가열차게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





2017년, 이렇게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해 봅니다~~


행사말고도 벡스코 주변의 즐길거리, 맛집 등도 같이 소개하려고 해요 ^^

혹시 좋은 곳 있으면 저에게 살포시 귀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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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1500 |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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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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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의잔영 2017.11.2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벡스코 기자단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궁금점이 많습니다

  2. 2017.11.2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적묘 2017.11.26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섹의잔영님 앞에도 답했지만, 저는 블로거랍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벡스코에서 기자단 운영에 대해서 진행하는 팀에서 하시는 일이라서
      제가 대답해 드릴 것이 없습니다.

      자기 소개서 등 내용들은 모두 각자가 알아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번 써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주변에 보여주시는 것도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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