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시장 2

[적묘의 페루풍습]노란색 새해와 기복신앙,행운시장

Ministerio de Defensa나 Plaza Jorge Chavez로 가서큰 공원으로 들어가면커다란 행운 시장이 열려있답니다~De La Peruanidad, Jesús María 98%가 카톨릭 신자인 페루에서이런 모습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기엔....남미의 카톨릭은 사실 일종의 정복자 이념이니까요.정상적인 교육과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이기 보단아주 폭 넓은 느낌의 카톨릭 정신 정도예요~베트남에서도 이런 풍경을 참 자주 봤는데가짜돈을 이용해서복과 행운을 비는 풍습이랍니다.전형적인 기복신앙의 일종이죠.Plaza Jorge Chavezhttps://maps.google.co.kr/maps?q=Plaza+Jorge+Chavez,+Lima,+Lima+Region,+..

[적묘의 페루]행운시장에서 불행을 정화시키는 방법은?

마녀 시장이라고도 부르지만 특별히 그렇게까지 말할 건 없고 페루의 어느 시장에 가던간에 재래시장에 가면 끝 쪽에 건강식품들과 약간의 향료, 다양한 방향제와 초들을 파는 가게가 있어요. 그 뿐아니라 행운을 비는 상품들도 많은데 일종의 행운을 위한 것도 있고 악운을 떨쳐버리기 위한 것들도 있지요. 뭐랄까... 일종의 정화 의식도 해줍니다. 사실 잘 몰랐는데!!! 이번에 좀 더 확실하게 알게되서 살짝 포스팅해 봅니다. Av. 살라베리 1구아드라가 시작되는 지점 국방부 건물이 있습니다. 그 옆에 있는 공원의 입구에 이렇게 FERIA CAMPESINA가 열리고 있더라구요. 꽤 자주 열리는 듯 출퇴근 스쳐가는 길이라 항상 밖에서만 봤는데 뭐냐고 물어보니까 행운에 대한 것을 판다고 하더라구요 드디어!!! 들어가봤습니..

적묘의 발걸음/페루 2013.07.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