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과일 16

[적묘의 달콤한 페루]패션플라워 젤리,시계초,상큼달콤한 개구리알 과일,passion flower

이 사진은 몇년 전에 페루 뿌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는시계초 꽃의 열매랍니다. 패션플라워예요~ 개구리알 과일, 열대과일 개구리알 페루에서는granadilla=passion fruit maracuyá=passion flower 보통 마라뀌야라고 한답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동남아시아에서도 먹었었는데페루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었죠 과일 속 가득한 과즙~높은 비타민 씨! 2014/06/01 - [적묘의 페루]시계초꽃,열대과일 마라뀌야,상큼달콤한 개구리알 과일,passion flower 그걸 그대로 요렇게 인스턴트 젤리로 판답니다. 제가 구입해온건 아니고이번에 친구가 올 때 부탁해서 받았어요.페루에서 잠깐 한국 온 친구가 있었거든요. 정말 쉽습니다. 뜨거운 물에 잘 녹인다.찬물을..

[인도네시아 발리] 만족스런 데이크루즈의 기억

2009년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돌아오면서 인도네시아 족자카르카에서는 한국으로 바로 오는 비행기가 없어서발리에서 경유를 하는 김에 발리에서 3박 4일을 보내며 완전한 자유시간 만끽하게 되었답니다. 모든 것은 즉흥적으로!!! 그저 이른 아침 사진을 담기 위해 여행자 거리를 걷다가 여행사의 데이 크루즈 모집을 보고 5분만에 결정 카메라만 달랑 들고 나온지라 바로 호텔로 달려가서 수영복 챙겨서 80달러던가 지불하고 그런데 바로 결정해서 또 깍아달라고 하니 깍아줘서 좀더 저렴하게 갔었죠. 바로 예약해준 발리 직원분이 호텔로 택시 불러서 같이 타고 요트 클럽으로 고고싱!!! 꽤나 괜찮은 요트 클럽에 웰컴 드링크에 오전 아침 뷔페에 쾌적한 배... 광고에나 나올법한 그 희고 파란 돛단배 배 안에 한국인은 나 하나~ ..

[적묘의 페루]시계초꽃,열대과일 마라뀌야,상큼달콤한 개구리알 과일,passion flower

granadilla=passion fruit maracuyá =passion flower 흔한 남미의 열대과일 중 하나 물론 동남아 등지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과일입니다 ^^ 맨 처음 먹은 곳은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그리고 여기 페루에서 정말 흔하게 더운 날씨에 먹을 수 있는 과일 여기에선 그라나디야, 마라뀌야라고 하고 제 블로그 검색 유입어로는 상당히 자주 검색되는... 개구리알 과일, 열대과일 개구리알 요즘은 리마 거리에서도 많이 파는 과일이랍니다. 더울 때, 1,2,3월이 제철이니까요 과일들은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때라서 정말 좋은!!!!! 사실 이 과일들은 ^^;; 한국어 수업 중급 1반 학생들의 생일 선물!!! 이리 가득 가득 큰 망고 3개에 겨우 1,5솔이라고 하네요. 물론 리막강 건..

[적묘의 인도네시아]아보카도 생과일 주스 한잔 생각나는 날

정작, 아보카도의 원산지인 남미에서는 마시지 않는 아보카도 주스입니다. 갑자기 생각이나서 검색....을 하니 제 블로그 2011년 글이 나오네요. 한끼 식사도 되고 편하게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 즐겨 먹었던 길거리 음식!!!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우리나라로 치면 경주 에서 살면서 가장 사랑했던 것 중 하나랍니다 ^^ 주로 어디서 사먹는냐!!! 에 따라서 가격이 극과 극..;;; 공항이나 멀쩡한 호텔 라운지 같은데서 마셔주면 한국돈으로 2천원에서 4천원 사이!!! 그러나 이렇게 길에서 마시면 당시 환율로 400원에서 700원 사이랍니다. 시내에는 버스와 시클로가 함께 다닌답니다~ 동남아 어디나 그렇듯이 오토바이도 많고요 베트남 생활보다 인도네시아 생활이 정말 좋았어요 ㅎㅎ 저렴한 먹을 것들이 많고 공기가 훨..

[적묘의 페루]멜론, 마메이, 망고! 열대과일이 제철인 1,2월

더위가 한창인 페루의 1,2월입니다. 망고도 달달하지만 지금 멜론이 또 제철이네요. 그래서 요즘은 멜론에도 살짝!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바로 지금이 1키로에 천원에서 천 오백원 정도하는 착한 가격이거든요. 멜론을 고르실 때는 향을 맡아보면 정확합니다. 달달한 향이 정말 한 가득!!! 현재, 페루 환율이 완전 들쭉날쭉이예요. 많이 떨어져서..ㅜㅜ 제가 들어왔을 땐 환율이 달러가 2.74솔이었는데 지금은 1달러가 2.5솔까지 왔다갔다..;;; 심난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한국보단 싸니까!!! 먹어봅시다!!! 씨를 숟가락이나 칼로 살살 긁어내고 사선으로 양쪽으로 칼집을 내어 주세요 그리고 아래쪽으로 칼을 넣어서 슥슥슥 옆으로 통을 준비해서 탁 뒤집으면 끝!!! 이렇게 해 놓고 생각날 때 하나씩 포크로 꼬옥..

적묘의 달콤새콤 2013.02.06 (2)

[적묘의 여름]타국의 여름을 담다

가장 인상적인 여름 중 하나라면. 몽골 홉스골 호수의 한때가 생각나네요 몽골 사람들은 바다라고 부르는.. 그렇지만 사실은 호수~ 경기도 만하다던가.. 아시아 두번째로 큰 호수입니다. 페루, 치클라요 피멘뗄 해변 보라카이 아버지 환갑기념으로 다녀온 여행 인상적인 노을.. 생각지도 않게 담겨 있던 여인... 처음으로 가본 동남아의 바다였지요. 그리고 베트남 마추픽추 비탈길에서 적묘를 달음박질 치게 했던 라마들까지... 여름들이 하나하나 생각나네요 ^^ 3줄 요약 1. 햇살이 화창한 날들~ 리마는 곧 여름이 옵니다. 2. 올해는 또 어떤 곳에서 어떤 여름을 담게 될까요? 3. 저마다 다른 그래서 더 멋진!!! 항상 다음뷰 추천에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의 수익은 길냥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적묘의 페루]고양이가 식탁 아래 필수요소인 이유는?

테이블 아래엔 눈을 반짝이며 부스럭 움직이는 손을 언제든 덥치려드는 보들보들한 터럭의 날렵한 짐승이 숨어있다 이 짐승이 필수요소가 되는 이유는.... 칼로리 체크 기능 음..딱 좋아.. 먹지 마!!!! 뭐지 이건? 칼로리가 느껴진다!!!! 두둥!!!! 동물적인 감각으로 파스타를 찾아냄!!! 너 동물 맞거든..;; 보라색 양파와 함께 볶아낸~ 파스타 면 그리고 저 멀리~~~ 양념치킨!!! 치즈+우유로 만든 크림소스에 매콤달콤한 양념치킨을 곁들이면~ 테이블 아래선 고양이 노마가!!! 어느 순간 성큼성큼 커피는 좀 나눠 마시죠~ 엑..;;;; 어린애는 안된다능.. 노마는 이제 한살 반~~~ 물이나 먹어야지~ 그리고 새콤달콤 패션플라워를 디저트로 먹으려는데 요것도 덥썩!!!! 얘네는 왜 이리 많이 먹어? 하는 ..

[적묘의 페루]열대과일이 한창인 한여름의 리마, 로컬시장

항상 좋아하는 로컬시장!!!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사람사는 구경이랄까요? 이 동네는 지금 한창 여름이고 리마 말고 샐바 지역과 시에라 지역은 지금 한창 우기랍니다!!! 리마는 코스타 지역이라서 따로 건기 우기 없이 건조하지만 겨울-우리나라로 치면 7,8,9월-은 안개가 자욱하지요. 지금은 그래서 나오는 과일들이 조금 달라요! 사실 제가 살고 있는 막달레나 델 마르라는 곳은 코이카 단원들이 사는 곳은 아닙니다 ^^;; 약간 위험한 동네거든요. 그렇지만 제가 사는 곳은 위험한 동네 중에서 안전한 곳이예요. 그런데 이 시장은..;; 안전한 곳은 아닙니다. 다만, 낮에 다니는 건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시장 보면서~~~ 카메라 꺼내들 만한 곳은 절대 아닙니다!!! 위의 사진...다시 보니까 비..

[적묘의 맛있는 페루] 서양배와 유까과자에 빠져들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시장도 버스를 타고 가야 하고 중간에 몇 정거장 밖에 안되서 걸어 볼까 했다가..;; 위험해 보인다고..해서 -위험도는 거리에 낙서가 얼마나 되어 있고, 깨진 유리창이 있는가만 봐도 딱....알 수 있어요. 결국 낮 시간 날때만 버스 타고 가기로 마음의 결정 +_+ 요즘 페루는 망고 철이지만 제 입에 더 맞는 과일을 찾았답니다. pepino melón 오이 멜론은 지난 번에 올렸고 2012/01/11 - [적묘의 맛있는 일상]페루에서 처음 먹어본 과일,오이멜론 manzana 사과도 전에~ 2012/01/19 - [적묘의 새콤달콤]알록달록 색이 예쁜 페루식 귀차니즘 식단 그리고 서양배 pera 한국 배에 비해서 물렁하고 달아요. 약간 버석한 느낌도 있어서 안 좋아하는 사람은 또 안 먹더..

[적묘의 맛있는 일상]페루에서 처음 먹어본 과일,오이멜론

지난 번 홈스테이집에서 같이 시장에 갔을 때 궁금해서 한번 먹어본 적 있는데 시원하게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사!!! 부엌 정리가 대충되고 바닥 청소 좀 반쯤 되고 해서 시장을 볼 때 요 녀석도 영입했지요~ 에..또..집 정리는 이정도 수준으로.. 보이는데만 일단 정리..;; 이사를 혼자 3일 정도 걸쳐서 택시를 타고 조금씩 짐을 옮기고 이래저래 빨 것들 다 꺼내서 빨면서 오갔거든요. 가구와 여러가지 물건들 전자제품들은 앞에 살던 선배단원에게 돈을 지불하고 구입했습니다!! 각각 따로 사면 제 마음에 드는 건 살 수 있겠지만 그건 .....코이카 생활비로 무리!!! 저는 지난번 베트남 생활에서 남은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가져와서 그나마 한번에 이것저것 다 지불했답니다 선배단원이 냉장고에 남겨 주고..

적묘의 달콤새콤 2012.01.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