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5

[적묘의 부산]차이나타운, 부산역 맞은편에서 만나는 중국식당, 공갈빵

정작 부산에서 살면서도잘 가지 않는 부산 차이나타운 왜냐면 +_+ 부산관광이 아니라부산역을 통해서 어디론가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이런 경우에만 가는거 같네요 목적지를 일부러 차이나타운으로 잡을 때아니면 누군가가 와서 부산역에서 마중하거나 배웅할 때식사 시간이 겹칠 때 8월은 분주했습니다~ 오늘에서야 찬바람이 살포시 기분 좋네요 이날도 정말 더웠던 듯 초량 차이나타운은부산역 맞은 편입니다. 길 건너서 바로 보여요. 이번에 달라진 것이 전체적으로 간판을 제정비 했더라구요. 부산역 1번 출구쪽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다시 이렇게 문이 나옵니다. 여긴... 청소년 통행제한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 통제되는 곳 쪽은요쪽 편은 키릴문자 간판들이 많습니다. 차이나타운의 기본 화교학교 정리된 간판들 붉은 색..

[BIFF] 맛있는 남포동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를!

오늘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가 열리는 곳은 바로 남포동 BIFF광장이랍니다. 음..; 근데 BIFF광장이 예전엔 PIFF광장이어서..; 부산의 표기법이 이제 바뀐거죠~ 가끔은 PIFF광장이 검색에 더 빨리 나온답니다 ^^ 바닥의 글씨는 바꿔놓았어요 ^^ 기간 2011.10.06 ~ 2011.10.14 주최 (사)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 문의 1688-3010 홈페이지 www.biff.kr 행사장소 영화의 전당, 해운대 일원 상영관 요기 딱!!! 서면 이렇게 대충~~~ 이 주변을 알 수 있어요 저쪽 넘어가 자갈치구요. 우리는 극장 골목으로!!! 굳이 고민 안해도 +_+ 먹을게 널린 곳 요기는 1박 2일 이승기가 와서 먹어서 더 유명해진 씨앗호떡집... 그 옆이 더 원래 유명해요 ㅎㅎㅎ 원조 붙이고 있는 곳이 ..

[BIFF]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역에서 시작된다

부산역이 새 단장한 것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요~ 매 시간마다 이렇게 부산역 앞에서는 분수쇼가!!!! 한여름엔 아이들이 꽤나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직 국제영화제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부산을 찾는 이들은 여전히 많답니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곳이니까요! 해운대에 부산 영화의 전당이 개관하였습니다. 부산역에서 관광정보를 얻는 것도 부산을 즐기는 한 방법!!! 특히 부산역에서 해운대와 남포동 각각 영화제가 나눠서 열리고 있기 때문에 위치 파악을 먼저 하시는 쪽이 좋습니다. 영화제를 즐기려면 해운대쪽 행사도 화려하지만 영화제광장은 남포동 쪽에 있고 부산역과 더 가까운 곳은 남포동이거든요. 안쪽의 관광정보 센터에서 이렇게 미리 지도를 받아오세요 잠깐!!! 고민 하고! 나무 아래 앉아서 부산역을 바라보..

[초량 차이나타운]U.S NAVY, 휴가나온 군인은 다 똑같다!

부산역 맞은 편 초량 상해거리랍니다. 부산의 차이나 타운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차이나가 아니라~~~ 미군들이 가득가득하네요!! 미해군 휴가날..;;;; 요긴 또 한국의 특수관광협회 부산지부가 있기도 합니다. 물론 부산시민에겐 해당되지 않지만 외쿡 사람이 물어보면 알려주면 되지요 요런 날은 장사하기 좋은 날이지요 거리가 확!! 살아납니다. 빅사이즈 티에 이런 드레스까지 있어요~ 이런저런 기념품들도 있고 그림들 세상의 휴가나온 군인들은 다 똑같죠! 시원한 맥주에 맛있는 안주!!! 재미있는 그림들이 있는 티셔츠~ 따뜻한 담요!! 다들 춥고 배고픈 것이 군인이랬던가요~ 특히 월동준비 용품이 많았답니다. 다만...좀 그런게 있다면..; 이 점심시간대에 꼬옥 손에 맥주를 들고 대낮에 활보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부산역과 서울역] 행복 4대강, 그리고 세금세금세금

최근 서울과 부산을 오갈 일이 좀 많았답니다 요즘은 어느 역이나 다 똑같아져서 사실 재미없어졌어요 더욱 더 저를 재미없게 만드는 것은 4대강 사업 홍보비로 검색해보세요.. 작년도 기사에 국토부 4대강 홍보비, 올해 60억 내년 85억원 TV·신문 광고, 여론조사 등 사용…"거짓 홍보에 국민세금" 이것뿐일까요? 저수지 보수 비용을 이쪽으로 돌렸다는 지자체도 꽤 나오네요 바닥의 모래를 긁어내고 시멘트를 발라버리면 필터 없는 정수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50830&sid=E&tid=1 에서 발췌 이용섭 의원과 박선숙 의원은 4대강사업 홍보 등에 투입된 예산, 고용현황 등을 짚으면서 과연 이 사업이 실효성이 있는지 따..

적묘의 단상 201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