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2

[적묘의 페루] 달콤해서 위험한 것들, bon o bon 초콜렛 등

어디가나 있는 달달한 것들이지만 특히 남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초콜렛은 본 오 본, 그리고 네슬레 초콜렛들. 스니커즈 같은 미국 초콜렛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예전에 모 슈퍼마켓에서 할인행사 해서 질러본 미쿡 과자들 맛있긴 한데 좀 단단하면서 많이 달아요. 그림을 보고 생각한거랑은 달리..;;; 포장지 이미지는 좀 달콤하면서 부드러울 듯한데..;; 역시 항상 이미지와는 다름..;; 리마의 수입과자 판매란에서는 이런 미국이나 유럽 쿠키류를 많이 파는 편입니다. 제 입에는..; 너무 달면서 너무 바삭해요. 한국의 촉촉한 과자들을 더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부드러운 맛! 이 두 가지는 휴가에서 돌아올 때 미국에서 12시간 뉴요커 놀이하면서 공항에서 나가서 구입한 것으로 리마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맛이예요. 개인..

적묘의 달콤새콤 2014.07.17 (2)

[적묘의 일상]달콤한 선물들, 쌉싸름한 초콜렛들

리마에만 있다 보면 한가할 거 같지만 사실 봉사단원들의 일상도 매일 똑같이 바빠요. 아침에 출근하고 수업하고 돌아와서 수업한거 정리하고 청소하고 밥해 먹어야 하고 메일도 확인하고... 그 중에서 정말 생각지도 않은 선물들은 페루에서 만난 봉사단원들이나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는 분들 혹은 페루에서 친하게 된 학생들과 친구들이지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챙겨주는 마음들 물질적인 +_+ 생존형 먹을 것들도 정말 좋은 선물들 ^^:; 블로그를 스쳐가는 익명의 사람들은 제가 알 방법이 없지요. 댓글을 주기적으로 남기시는 분들도 사실 전 어떤 정보도 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거죠. 그냥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나 이렇게 리마에서도 마주치더라도, 제가 제 소개를 적묘라고 하는 일도 그닥 없고... 오프라인에서 그렇게..

적묘의 달콤새콤 2014.03.1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