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초롱군은

왕십리 모 지하방에서

곰돌이와 함께 발라당을 하고 있었지요







어찌나 올라가는걸 좋아라 하는지..

방법이 없어서..ㅡㅡ;;





청소 하고 먼지 털고 천 깔아주고

곰돌이까지 끼워주니 아싸!!!





조쿠나 하며 발라당 발라당





그땐 터럭도 좀더 짧고~~~

뱃살도 좀더 없고!!!!


아..뭐..

그랬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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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저 곰인형은 어디있지???

2. 저 초롱군은 어디로 간 걸까..그리고 저때의 나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3.  다시 시간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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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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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동이 2011.07.18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롱군 예전이나 지금이나 동안이지만 확실히 약간 이때는 얼굴이 어린티가 나네용.ㅎ
    2003년도라.. 까마득한데요..기억력이 하루만지나도 떨어지니.. 아흑

    • 적묘 2011.07.1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동이님 저도 그땐 어렸다는 것만 기억나네요

      밤마다 초롱군이 놀아달래서 힘들었던 거랑..;;

      지금은 제가 놀아달라고 졸라도 그냥...
      쌩..;;;;

      쿨하게 서로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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