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6개월...

한국어 강사로 수업을 하고 돌아올 때

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그 중에서 유독 +_+

이 용!!!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

근데 요걸 이번에야 찾았어요 ㅎㅎㅎㅎ
짐가방도 여러개고 연필이다 보니 어디 낑겨있었나봐요




몽실양도 아주아주 궁금해 하고 있지요~

예전 판타지 소설에서

용이 변해서 고양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몽실양이 알고 있는 걸까요? ^^;;






하노이에서 6개월을 살면서

매번 오가면서도

한번도 살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오가면서 보긴 많이 봤었지요.

주로 축제 때!!!!





이때는 크리스마스군요~~~

대성당 옆에서도

호안끼엠에서도 많이 만들어 팔았었거든요.


 


퀄리티에 따라서 가격들이 다르지만

대략 2만동...

한국돈으로 1200원 가량?





고무찰흙같은 건데

일종의 클레이 공예라고 해야 할까요?

마르면 단단해진답니다.



 

 
제가 본 건 그냥

나무 젓가락 같은데 꽂아서 파는 거였는데

이정도 퀄리티에

연필에 끼웠다면 가격은 좀더 올라갈거 같네요~~~





축제에서 이걸 보고

제게 주려고 사온 학생이 너무너무 고마웠답니다 ^^

원래 이런게

비싼건 아닌데 내돈 주고 사긴 좀 그런

거 잖아요!!!


요즘 내려마시는 커피도 카메 마이~
교수님이 주신 거고
아직도 구정 여행 사진을 정리하고 있으니..

아아...날씨도 이러니까 마음은 정말 하노이로 달려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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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고양이들의 반응은...꽤나 시크함..;; 용은 맛없어 모드

2. 하나둘씩 튀어나오는 이런 소소한 기념품들이 더 즐거워요

3. 하노이산 용~ 하노이의 원래 이름이 탕롱=비상하는 용이랍니다 ^^

http://v.daum.net/my/linca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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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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