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주륵주륵이지만..;;



......



햇살 따뜻한 날


창가에 털덩어리가 있고










꽃이 예쁘게 


활짝 피어납니다.










평소엔 안 친한 깜찍양이

반갑게 달려오는 건


순전히 간식 때문이죠!!!











무채색 자매들이

신나서 +_+









더줘 더줘




묘르신들이 이럴 때만 


친한 척 한다는 것 +_+











집사야 더 없냥?



그럼 우린 간다냥?










그리고 시크한 척 이렇게


쇼파 위에 자리 잡습니다.





눈을 마주치는 것도 











피곤한 나이



다 피곤하다




태양은 꺼줄 수 없으니



눈가리고 해 외면하고



수면모드 돌입 중!!!










그리고 어느새 자리잡은


몽실양은....












아버지 오시면 


자리 이동을


어찌나 자연스럽게 하는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터럭을 마구마구


온몸에 붙여 드립답니다!!!!




흔한.... 은퇴모임 현장추척은



이렇게 낮잠으로 끝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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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묘르신들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아버지의 역할은 가장, 그리고 집안 어르신, 막내 고양이용 방석 등등....

 

3. 햇살비치는 날 글 쓰기 시작했는데, 봄비가 오시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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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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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옥 2018.03.16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롱군이 어떤지 걱정되서 놓치지 않고 보게 되네요~
    모쪼록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 적묘 2018.03.17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옥님 감사합니다.
      그냥 이렇게 살아가는 것도 또 함께하는 시간이니까요.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갑니다.

      우리가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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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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