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분장이 따로 필요 없는


13년 까칠함을 유지하고 있는

깜찍양의 까칠까칠


어디가 깜찍이냐..;; 까칠이지






지인님의 놀러오셔서

함께 돌아다니다가


발견






이넘의 상술


할로윈은 원래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모든 성인의 밤이란 말이닷!!!


하면서 꿍시렁거리는 것과는 별개로





아이스크림과 


할로윈 한정판매

고디바 초콜렛 프리첼을 질러주신 지인님







그냥 선물로 주고 가셨어요.


초롱군은 언제나 그렇듯


좋은 모델이지요.






몽실양은 너무 부비적 무릎고양이라

정작 사진이 잘 없어요.


초점을 잡기 위한

거리가 형성이 안되거든요



그에 반해서 깜찍양은!!!!







이야 한결 같습니다!!!


뭐든....;;;


본인이 좋아하는 간식도

일단 하악을 한번 하고


들이대는 고양이라서






으르르르르르




아니 왜 왜..;;;


이유없이 하악을 하나요..ㅠㅠ





별로 무서울것도 없고

별로 기분상할 것도 없고


맛있는 것도 줬고...


그런데 왜 왜왜..ㅠㅠ


이게 까칠한 고양이랑 사는 방법..;;;





2017/10/20 - [적묘의 고양이]햇살아래 딩굴딩굴,턱시도 고양이, 깜찍양의 옥상이용법

2017/09/11 - [적묘의 고양이]묘르신들의 흔한 하루하루,노묘3종세트,동영상,당신도 졸릴걸~

2017/09/06 - [적묘의 고양이]13년째 까칠한 깜찍양, 가을 정원에서,동영상

2017/08/02 - [적묘의 고양이]조카님이 까칠깜찍양과 가까이 하는 방법

2017/07/27 - [적묘의 고양이]까칠한 깜찍양이 좋아하는 캣닙, 수제캣닙 말리기

2017/06/26 - [적묘의 고양이]처용가? 다리가 너무 많은데~뉘 것인고~


2017/06/27 - [적묘의 고양이]정원의 지배자,혼자 있고 싶어요,다 나가주세요,캣닙 솎아내기

2017/06/12 - [적묘의 고양이]하악하악,까칠한 13살 언니, 모노톤 자매의 정원 나들이

2017/03/31 - [적묘의 고양이]우아한 깜찍양의 원초적 본능,까만 봉지,천리향

2016/09/17 - [적묘의 고양이]하악질을 보려면, 깜찍양을 건드려 보아요.

2017/01/05 - [적묘의 고양이]까칠한 고양이와 어떻게 같이 살아요? 13년째 하악하악

2016/04/04 - [적묘의 고양이]까칠한 깜찍양 하악하악에도 무념무상 초롱군





3줄 요약


1. 깜찍양의 하악은 습관성. 묘르신들 끼린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나갑니다.

2. 사실 저도 요즘은 그냥 지나갑니다!!! 워낙에 습관성이라서..ㅡㅡ;;

3. 13년 동안 꾸준히 까칠모델을 하고 있는 깜찍양이랍니다 ^^



 적묘 인스타  친구카카오채널 구독

Posted by 적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적묘

달력

 «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Yesterday756
Today398
Total5,926,983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