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군은 깜찍양과 가장 친합니다.

몽실이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지요.


 

 

초롱군이 웃긴게..;;

 

깜찍양이 오기 전까진

항상 사람들하고만 있으니까

본인이 고양이라는 것에 대한 자각이 부족한건지

모든 고양이에 대해서 영역본능이 있어 거부하는 건지

 

깜찍양도 정말 물고 빨고 할때까지 한달 정도 걸린거 같아요.

 

깜찍양이 손바닥만한 꼬꼬마였을 때

초롱군은 이미 5살이었으니까요.

 

그땐 정말 사람 사랑 고양이었거든요.

 

 

 

 


 

지금은 그냥...

 

초롱 어르신 느낌

 

귀찮게만 안하면 오케이~

 

몽실이나 사람들은 귀찮게 하니까

그냥 제일 안 귀찮은 깜찍이만 이뻐함~

 

무엇보다 깜찍이가 초롱군을 제일 좋아해요

 

 

 


 

 

카랑코에 꽃이 가득 피어서

몇장 담으려고 왔더니

 

초롱군과 깜찍양은

항상 그러하듯

 

지정석에 딱!!!

 

 

 

 

 

 

가까이 간 것만으로

깜찍양은 이미 마음이 불편합니다!!!

 

초롱군은 여전히 졸려요~~

 

하루에 20시간 이상 수면 유지하는 듯!!!

 

동안의 비법이 딴게 아님.....

 

 


 

 

 

우리 초롱이 안 일어나네~

 

가까이 가는 순간

 

깜찍양은 까칠모드 변신 중!!!

 

 



 

 

 

어딜 가까이 와아아아아!!!!!

 

 


2016/02/26 - [적묘의 고양이]턱시도 12살 습관, 깜찍양의 매력적인 눈동자


 

 


 

 

전에 하악과 하품을 비교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눈이 커지고 귀가 눕혀지면서

입이 옆으로 커지면서

하~~~~악

 

 

 

 

 

 


쉭~ 쎈 바람소리? 뱀소리 같은 것이 나는 거랍니다.

지금 상황...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깜찍양의 습관적인 하악이랍니다.

 

 

 

 

 

 

그 증거로

초롱군의 표정

 

얘 또 이러네 모드

 

 


 

 

 

봄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좋은 시간에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시간에

그냥 가만히 있는 초롱군~


무념무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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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초롱군은 근엄한 척 하지만 무념무상

 

2. 깜찍양은 까칠한 척 하지만 습관적 반응


3. 몽실양은 어디선가 골뱅이로 감고 낮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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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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