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의 겨울 바다를 추천하는 이유는

세상에 그렇게 깨끗한 바다와 맛있는 음식 +_+
기분 좋게 시원한 겨울 바다 바람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

그 이외에 무엇이 있으랴?


있다..;;





사실..부산에서 거제도ㅡ통영 코스는 상당히 매끄럽게..
배를 타고 가기에도 좋고

전에 갔을 땐 항상 공사 중이었지만
지금은 다리가 완공되어

무엇보다 편안히 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 도착했을 때 꾸물꾸물
그 다음날은 화창!!!



크리스마스 1박 2일을 보냈던

거제도의 기억 반은 모두...





먹을 것과 바다...


몽돌해안과 해금강..



영화 파랑주의보를 찍었던 촬영지기도 하다.



그리고

거제도의 고양이...




딩굴딩굴

애교를 부리던 예쁜 녀석




부산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가까워지는데





거제도의 노을과 고양이에게

마음을 몽땅 뻇겨버렸습니다...





그래도 +_+

먹을 건 먹어야죠!!!




일단 유명한 것은 다 먹어주는 센스 +_+





참 거제도 붕어빵 +_+

새우모양입니다 ㅎㅎㅎ





벌써 2년전이군요
 크리스마스의 기억이 새록새록한 건...

2010/12/24 - [서울,명동성당] 크리스마스 정신을!!!
2010/12/24 - [베트남,하노이의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브 엿보기
2010/12/25 - [베트남, 하노이] 적묘의 크리스마스
2011/01/05 - [하노이,브라더카페] 사원의 분위기와 하노이의 맛
2011/01/08 - [베트남, 고양이카페] 두번 가고 싶지 않은 이유


2010년에
제가 예년과는 너무도 다른 성탄을 보내서일지도...


한국에서 아버지께서
거가대교 무료통행 때 담아오신 사진 한장 같이 첨부합니다.





3줄 요약

1. 여행의 묘미는 얼마나 맛있는 것을 많이 먹는가에....

2. 인생의 묘미도 그거였던가염?

3. 맛있는 음식+아름다운 풍경+ 시원한 바다= 겨울여행 필요충분조건!

포스팅보고 겨울 여행 거제도로 떙긴다 싶으신 분은
추천 꾸욱 눌러주시는 것이 인지상정 +_+
Posted by 적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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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묘의 여행과 시선, 그리고 고양이 2. 자유로운 걸음과 커피 한 잔 3. 오늘이 최선인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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